아연 섭취 부족하면 생식력 떨어져 아연은 근육 형성부터 면역 반응 강화까지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필수 광물이다. 한국의 경우 아연 섭취 권장량은 하루에 남자 12mg, 여자 10mg(임신부는 13mg)이지만 대부분 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박양명 기자 2009-08-04
사람처럼 고양이도 수컷에 왼손잡이 많아 남자에 왼손잡이가 많듯 고양이 수컷도 왼손잡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아일랜드 퀸스대의 데보라 웰스 박사 팀은 암수 고양이 42마리를 대상으로 몇 주 동안 실험을 했다. 실험은 줄에 매단 쥐를 고양이가 갖고… 이수진 기자 2009-08-04
저체중으로 태어난 사람, 신장병 1.7배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기는 성장 뒤 신장병에 걸릴 위험이 정상체중 아기보다 1.7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건강연구소 사라 화이트 박사 팀은 기존에 나온 32개 연구 논문을 종합 검토한 결과 태어날 때… 박양명 기자 2009-08-04
[그래픽뉴스]애완동물 기르면 2년 더 살아 명줄은 타고 난다. 하지만 만들어가는 것이기도 하다.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년 더 살고 어질러 놓고 사는 사람은 1년 덜 산다고 한다. 이처럼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이수진 기자 2009-08-04
TV시청-컴퓨터 게임, 어린이 혈압 높여 TV를 보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면 어린이들의 혈압이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데이비드 마티네스-고메스 교수 팀은 3~8세 남녀 어린이 111명에게 활동 상황을 측정하는 기기를 장착시킨 뒤 7일 동안 이들의… 박양명 기자 2009-08-04
대만산 식이보충제 ‘유메’ 섭취 경고 대만산 식이보충제 ‘Yume(유메)’에서 발기부전치료제가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해당 제품의 구입 및 섭취를 경고했다. 식약청은 3일 최근 일본 후생노동성 검사 결과 유메 제품에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 성분인 하이드록시호모실데나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김혜민 기자 2009-08-03
휴가 때 활동적일수록 몸-마음 건강 여가 시간에 흥미로운 활동을 다양하게 즐기는 사람일수록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캔자스 대학 사라 프레스만 교수 팀은 19~89세 1899명을 대상으로 여가 시간을 얼마나 잘 보내는지를 10가지… 김혜민 기자 2009-08-03
[그래픽뉴스]비만인 사고위험 정상인의 2배↑ 비만은 고혈압, 당뇨 같은 성인병 뿐 아니라 재해 사고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삼성생명 라이프케어 연구소가 2004~08년 체질량 지수와 보험금 지급원인과의 연관성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김혜민 기자 2009-08-03
[수능 D-100] 영양 점수부터 챙기자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4일이면 꼭 100일 남는다. 이 시기는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며 실력을 다지는 동시에 지친 심신을 조절해 시험당일까지 최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철 무더위에 집중력을 올리고, 수능 스트레스를… 박양명 기자 2009-08-03
“소시지에도 담배처럼 발암경고 부착하라” 핫도그 같은 가공육을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가운데 미국의 비영리 암 단체가 가공육 제조업체를 상대로 ‘가공육을 먹으면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경고 문구를 담배처럼 포장에 부착하도록 요구하는… 이수진 기자 200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