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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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몸매 여성 ‘천식’ 조심 하세요
복부 비만이 있는 여성은 천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거 연구에서는 허리 두께가 두꺼운 사람이 날씬한 사람에 비해 심장병, 암 등의 위험이 높다는 것이 밝혀졌고 이번엔 거기에다 천식…
허를 찌르는 농담이 분위기 띄우는 이유
청중이 긴장해 있을 때 연단에 오른 사람이 재미있는 농담으로 첫 마디를 시작하면 와 하고 웃음이 터지면서 분위기가 좋아진다. 농담이 이러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듣는 사람의 정신을 잠깐 빼앗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정부가 인증한 어린이 간식 내달 첫선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은 제과류 4개 제품이 다음 달 처음 판매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주)롯데제과의 아이스크림 ‘딸기 스쿠류’와, (주)웰팜의 ‘5無 주스 키즈100% 유기농 과일야채’ 등 3제품에 품질인증을 내줬으며 9월부터 시판될 예정이라고 26일…
냉엄현실 강조하면 젊은이 꿈 접혀
젊은이의 꿈을 꺾는 데는 냉혹한 현실을 보여 주는 것이 최고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 능력으로는 안 돼” 정도 말해 주는 것으로는 젊은이의 꿈이 잘 안 꺾이지만, “그 직종에 들어가 봐야…
남성 골다공증 환자 5년간 1.8배 증가
남성 골다공증 환자가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5년간 골다공증 환자를 분석한 결과 2004년 47.8만 명에서 지난해 65.78만 명으로 34.8% 증가율을 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5년간…
혈압 10 높아질수록 머리 7% 나빠져
중년에 혈압이 높을수록 인지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러배마 대학 게오르글로스 치브굴리스 교수 팀은 45세 이상 중년 남녀 2만여 명을 대상으로 확장기 혈압(혈압 숫자 중 낮은 쪽)과 인지능력의 상관관계를…
세계보건기구 “인공선탠 기계, 1급 발암물”
선탠 할 때 사용하는 자외선(UV) 방출 기구가 발암물로 분류돼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6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최근 인공적으로 자외선을 방출하는 선램프 및 선베드를 발암물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WHO는 선탠기…
흡연자 차의 니코틴, 술집의 1.5배
흡연자 차의 니코틴, 술집의 1.5배
금연 운동이 이제 운전석으로 향하고 있다. 운전하며 피우는 담배가 옆 사람에게 심각한 간접흡연 피해를 입힌다는 증거가 나왔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이주영 의원이 25일 ‘운전 중 금연법안’을 발의한 가운데 미국에서는 흡연자 차의…
조산아, 골다공증 위험 높아
저체중으로 태어난 조산아는 어른이 된 뒤 골밀도가 낮아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국립보건 및 복지 연구소의 페터리 호비 박사 팀은 1.5kg 미만의 저체중으로 태어난 18~27세 성인 144명과…
흡연자 신종플루에 치명적
올 가을 신종플루 대유행이 예고되는 가운데 담배를 피우고 있거나 피운 적이 있는 사람은 신종플루 감염시 폐렴 등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홍콩 보건부 위생관리기관의 토마스 탕은 최근 베이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