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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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신종플루 백신 2번 맞아야
3~9세 어린이와 6~35개월 아기는 신종플루 백신을 두 번 맞아야 제대로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다국적 백신제조업체인 사노피 파스퇴르의 임상시험 결과 이 두 연령 그룹의…
음식 시킬 때도 ‘대세’ 따른다
식당에서 여럿이 음식을 시키다 보면 어떨 때는 한 음식으로 거의 통일이 되고, 또 어떤 때는 각기 다른 음식을 시키기도 한다. 이런 양상은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대세’를 따르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메뉴가…
어린이 납중독 기준 고쳐야
현재 어린이에 대한 납 중독 허용치는 1㎗(데시리터, 10분의 1ℓ) 당 10μg(마이크로그램, 100만 분의 1g)이다. 그러나 기준치 이하로 납에 노출된 어린이도 심한 학습-행동 장애를 보여 허용치를 낮출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때이른 추석, 식중독 조심하세요
때이른 추석, 식중독 조심하세요
추석 음식을 할 때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 충분히 가열해야 하고 보관에도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식품별 조리 및 취급 방법’을 22일 안내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식품은 중심부의…
신종플루 뇌사상태 환자 사망
신종플루에 감염돼 뇌사상태에 빠졌던 환자가 사망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22일 오전 신종플루 중증 입원 환자 중 뇌사상태에 있던 수도권 거주 40세 여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돈 계산 잘 못하면 치매 초기
거스름돈 계산이나 공과금 납부 같은 평소 돈 관리가 서툴러지면 1년 안에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러배마대학 알츠하이머센터의 다니엘 마슨 교수 팀은 경도 인지장애(MCI) 환자 87명, 그리고…
“잦은 선수 폭행은 충동조절 장애서 비롯”
최근 배구 국가대표 박철우 선수가 대표팀 이상열 코치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공개되면서 대한 체육회에서 폭력을 행사한 코치에 무기한 자격정지 징계를 내리고 형사고발하는 등 스포츠계 폭행 자정 노력이 일고 있다. 코치가…
영화속 김명민 루게릭병 불치병아냐
손과 발이 마비돼 휠체어를 타야하고 혀 근육이 마비돼 대화, 먹는 것도 힘들다. 하지만 정신은 멀쩡하다. 루게릭병의 증상이다. 배우 김명민이 루게릭병 환자 연기를 위해 20kg까지 감량했다는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가…
‘차 없는 날’ 걷다보면 심장 튼튼해져요
22일은 ‘차 없는 날’로 서울 종로와 테헤란로 구간에 승용차 통행이 통제되고 출근 시간인 오전 9시까지는 버스와 지하철이 무료로 운행된다. 차 없는 날 켐페인은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 차원에서 2006년부터 시작됐지만 건강에도…
[동영상뉴스]신종플루 감염자, 집에서 행동요령
[동영상뉴스]신종플루 감염자, 집에서 행동요령
최근 학교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학생이나 고위험군이 아닌 감염자는 되도록 집에서 격리치료를 받도록 하고 있다. 감염환자가 가정에 있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효율적인 격리치료를 통해 가족간의 전염을 막는 것이다.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