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주범 동물성지방 기억력엔 효자 비만의 원인으로 알려진 포화지방이 뇌에는 기억력이나 학습과 관련한 세포 기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포화지방인 ‘팔미테이트’가 뇌세포 사이의 정보 전달과 관련된 NMDA 수용체에 작용해 장기기억이나 학습에… 강경훈 기자 2009-10-31
인공수정 후 15분이 임신성공 좌우 인공수정 후 15분 동안 누워 있어야 임신 성공률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아카데믹 메디컬센터 잉게 커스터스 박사팀은 391커플을 무작위로 선정해 199커플에게는 인공수정 후 움직이지 말고 15분 동안 누워있게… 박양명 기자 2009-10-31
“불법낙태 의사 고발”… 논란 점화 30, 40대 젊은 산부인과 의사들이 불법 낙태시술 근절을 위한 행동에 나섰다. 상당수 산부인과 의사들이 이들의 동기와 방법의 순수성에 물음표를 달고 있지만 불법낙태 근절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 역시 적지… 강경훈 기자 2009-10-31
동네의원 타미플루 처방 시작, 내성은? 30일부터 신종플루에 관한 처방전만 있으면 동네 약국 어디서나 항바이러스제를 투약받을 수 있게 됐으나 일선 병원과 약국에서는 혼란과 우려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침을 콜록 콜록 하는 가벼운 감기 증세만으로도 타미플루 조제를… 소수정 기자 2009-10-31
11월 11일부터 학교 신종플루 백신접종 학교 신종플루 예방 백신 접종시가 당초 계획보다 1주일 앞당겨진다.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식약품의약품안전청이 백신 공급시기를 1주일 앞당기기로 함에 따라 11월11일부터 학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학교 신종플루 예방 백신 접종은 당초… 소수정 기자 2009-10-30
“끈끈한 집단문화 우울증 발생 낮춰” 동양인은 우울증에 취약한 유전적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나’보다 ‘우리’를 강조하는 집단적인 문화 덕분에 서구보다 우울증 발생이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노스웨스턴 대학 심리학자인 조앤 치아오, 캐서린 브리진스키 교수는… 안상수 기자 2009-10-30
서울아산병원 신종플루 진료비 부당청구 서울아산병원이 신종플루 환자들에게 부당으로 진료비를 청구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 병원은 최근 2개월간 신종플루 외래 환자들에게 응급진료관리료 3만원(본인부담금 1만 5천원)을 추가로 받아 총 2억 4천 만원을 청구한 것으로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 강경훈 기자 2009-10-30
임신중 채소 먹으면 소아당뇨 예방 임신한 상태에서 채소를 매일 먹은 임신부의 아이들에게서는 선천성인 제1형 당뇨가 발병할 확률이 아주 적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 연구진은 임신부의 채소 섭취량과 태어난 아이에게서의 제1형 당뇨 발생과의 상관관계를… 김혜민 기자 2009-10-30
노인 관절염 통증 완화엔 역시 ‘태극권’ 심신 운동인 태극권이 퇴행성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미국 터프츠의대 왕첸첸 박사팀은 평균 나이 65세의 무릎 퇴행성 관절염 환자 4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강경훈 기자 2009-10-30
우울한 임신부 신종플루 감염위험 높아 우울증 증상이 있는 임신부는 그렇지 않은 임신부보다 체내 면역력 조절 능력이 떨어져 계절성 독감에 감염될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면역체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계절성 독감 뿐 아니라… 김혜민 기자 200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