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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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음료’ 마시면 콩팥 기능 손상
콜라, 홍초 등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다이어트음료를 하루 2잔 이상 마시면 콩팥이 정상보다 2배 빨리 손상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사추세츠 보스톤의 브리검 여성병원 줄리 린 박사 팀은 평균 나이…
B형간염 예방주사 효과 20년간 지속
B형간염 백신은 간을 손상시키고 암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20년 이상 지켜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알라스카지역병원 브라이언 맥마혼 박사팀은 1981년 6개월 이상의 아이 및 어른 알라스카 지역주민 1500명이 B형간염 예방주사를…
신종플루 위기단계 ‘심각’으로 격상
정부는 3일 신종플루 관련 국가 전염병 재난단계를 최고인 ‘심각(’Red)로 격상하고 관련 후속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중앙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신종플루 감염환자가 예상보다 빠르게 늘어나는 등 상황이 나빠지고 있고, 이 같은 추세가 앞으로…
식습관만 바꿔도 당뇨 10년간 예방
과체중인 사람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면 10년 동안 당뇨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당뇨병 자선단체 ‘Diabetes UK’ 연구진은 과체중 및 비만인 사람 3000명을 대상으로  당뇨 예방에…
가을 공연장 마른기침 피하려면
가을을 맞아 뉴욕필하모닉과 캐슬린 배틀의 공연이 열렸고 장한나와 스승 미샤 마이스키 등의 공연이 예정돼 있어 음악팬들은 즐겁지만 가을 공연장에서는 기침 소리가 분위기를 깨는 일이 적지 않다. 자주 접하기 힘든 거장들의…
전립샘비대증에 감기약? 소변길 막혀
전립샘비대증을 앓고 있는 정 모(50. 서울 송파구 잠실동)씨는 얼마 전 감기에 걸렸다가 심한 고생을 했다. 콧물이 나고, 기침이 나자 정 씨는 동네 약국에서 감기약을 사먹었다. 그러나 그날 밤 정 씨는…
밤새워 공부하면 전두엽 기능 ‘뚝’
잠이 부족한 사람은 뇌의 전두엽 부위 기능이 떨어져 상황판단이 느려지고 업무처리도 융통성 있게 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 대학 연구진은 남녀 군인 49명을 대상으로 이틀간 한 그룹은 정상적으로 잠을…
만성폐쇄성폐질환, 왜 무서운가
건조한 날씨에는 마른기침, 호흡곤란이 나타나는 천식이 심해지기 쉽다. 폐가 숨차고 기침이 나는 증상을 말할 때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천식’이란 병명을 사용하고 있다. 호흡을 담당하고 있는 폐에 문제 생겨 숨이 차고…
신종플루-독감 예방 생활요법 8가지
신종플루-독감 예방 생활요법 8가지
쌀쌀한 날씨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또 공기가 건조해지면 먼지가 많이 날아다니고 코나 목의 점막도 건조해져 바이러스를 씻어내기 어렵다. 쌀쌀하고 건조한 늦가을과 겨울에는 계절성 독감이 크게 증가한다. 면역력이 강하고 튼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