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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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조이는 부츠, 다리 혈관장애 불러
부츠는 미니스커트와 반바지에 잘 어울리고 보온성까지 있어 매년 쌀쌀해지는 가을과 겨울에 여성들의 필수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올 겨울에는 무릎 위 허벅지까지 덮어주는 ‘싸이하이 부츠’가 유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멋 내기에만 너무 집중해…
신종플루 주사치료제 사용 20일 결정
임상시험 결과가 나오지 않은 신종플루 항바이러스를 중증 환자에게 사용하게 하는 응급사용여부가 오는 20일께 결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페라미비르의 응급사용 허용을 오는 20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결정하겠다고 4일 밝혔다. 미국 바이오크리스트사가 개발한…
타미플루 7000명 분 불법유통 적발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가 약국, 인터넷 등에서 7000명 분 이상이 불법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신종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다량으로 취급한 전국 병의원, 약국, 의약품도매상 등…
신종플루 백신 3~18세 접종 허가
신종플루 백신 3~18세 접종 허가
국산 신종플루 백신이 3~18세까지의 소아·청소년용으로 사용이 허가돼 오는 11일부터 접종이 시작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9월 21일부터 6주간 진행된 녹십자의 ‘지씨플루-에스' 임상시험 결과 만9세 이상~만18세(15㎍접종)에서 1회 접종만으로 항체생성율이 82.6%로 나타나 사용을…
섬유질 풍부한 과일 배란장애 부른다?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을 많이 먹는 여성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낮아져 배란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 아동보건 및 인간발달 연구소 오드리 가스킨스 박사팀은 생리주기가 일정한 18~44세의 건강한…
스트레스 심한 여성 배고픔 못 참아
스트레스를 잘 이겨내지 못하는 여성은 배고픔을 참지 못해 다이어트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UC샌프란시스코 대학에서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여성 600여명을 대상으로 만성스트레스와 식습관이 어떤 연관을 가지고 있는지를 조사했다. 주택할부금…
저지방우유 비만억제 효과 없다?
지방 함량을 낮추지 않은 우유를 매일 마신 아이라 하더라도 그렇지 않은 어린이에 비해 비만도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 살그렌스카 아카데미 수사네 에릭슨 박사는 8세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토마토 샌드위치 “배부르고 살 빠져”
토마토 속 리코펜 성분이 항암작용 뿐 아니라 식욕을 억제해 살을 빼는데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레딩대 줄리 러브그로브 박사 정상체중 18~35세 여성이 포함된 소규모 그룹을 대상으로 간단한 테스트를…
적당히 나쁜 기분이 판단력 높인다?
적당히 기분이 가라앉은 상태에서 중요한 일을 판단하게 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행복할 때는 판단력이 흐려져 주변의 말에 쉽게 솔깃하지만 기분이 가라앉아 있을 때는 더 냉정한 사고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