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은퇴하면 10년 더 젊어진다? 근무환경 등이 열악한 직장에 다니던 사람일수록 은퇴를 하게 되면 8~10년 더 젊어졌다고 느낄 만큼 건강이 개선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대학 휴고 웨스터룬드 교수팀은 프랑스의 한 가스-전기회사에서 1989~2007년 은퇴한 남녀 직원… 박양명 기자 2009-11-10
집 따뜻해야 잔병 없이 오래 산다 평소 집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야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코틀랜드 의료연구협의회 연구진은 1930~2007년 동안 진행된 연구 40개를 검토해 평소 집을 얼마나 따뜻하게 유지하고 있는지와 건강상태와의… 김혜민 기자 2009-11-10
부부 성교육 받으면 중년위기 없다? “아내와 살갗이 닿는 것이 싫습니다. 친구는 농담 삼아 ‘아내가 밤에 샤워하면 겁이 나서 코고는 척 한다’고 하던데 저는 짜증이 납니다. 늘 과로에 찌들어 사니까 이제는 ‘의무방어전’도 뜻대로 안됩니다. 이렇게 멀어지는… 강경훈 기자 2009-11-09
찌릿찌릿 정전기, 식초 바르면 없어져 건조한 가을과 겨울은 옷을 입을 때, 문손잡이를 잡을 때, 다른 사람과 악수 할 때 찌릿찌릿하게 전기가 통하기 쉽다. 정전기는 전기가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을 때 나타나는데 수분은 전도율이 좋아 전기가… 박양명 기자 2009-11-09
정종철 신종플루, 격리치료 이렇게? 개그맨 정종철이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아이들을 외가로 보낸 뒤 집에서 격리치료를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택에 격리된 신종플루 환자와 간병인의 생활 지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종플루 유행이 한참인 지금 질병관리본부에서는… 김혜민 기자 2009-11-09
[그래픽뉴스] 술 때문에 연 4500명 사망 연말을 앞두고 송년회 약속이 잡히고 있는 시기다. 송년회에 특히 빠질 수 없는 것이 술. 적당한 음주는 모임을 더 재미나게 만들고 분위기를 돋울 수 있지만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김혜민 기자 2009-11-09
30분씩 하루만 운동해도 비만위험 “뚝” 운동을 자주하는 것이 비만예방은 물론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됐지만 30분씩 일주일에 하루 이틀만 운동을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갤럽과 헬스웨이(Healthway)는 18세 이상 미국인… 안상수 기자 2009-11-09
매일 심한 운동하면 불임된다고? 일주일 내내 매일 운동을 하거나 체력의 극한까지 몰고 가는 운동을 즐기는 여성들은 임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문적인 여성 운동선수들이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은 여러 조사에 의해… 안상수 기자 2009-11-09
견과류 먹으면 혈관 깨끗해 진다 고지혈증 환자가 견과류 등 좋은 콜레스테롤를 높여주는 식품이나 약과 함께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을 동시에 복용하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포드대 심혈관병원 로빈 쵸우드허리 박사팀은 고지혈증 환자 71명을… 강경훈 기자 2009-11-09
빼빼로데이, 불량 빼빼로 조심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명:빼빼로데이에 어린이, 학생들이 선물로 주고받는 과자류 등 제조업체 및 판매 업체 57곳을 점검한 결과 4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원료 보관 △식품 등의 위생적… 소수정 기자 2009-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