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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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독빠져살면 운동해도 소용없다
많은 사람들이 필름이 끊기고, 코가 삐뚤어져 고주망태가 될때까지 술을 마셔도 다음날 열심히 운동을 하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술 마신 다음날 땀 흘리는 운동을 하면 어느 정도 숙취를 푸는…
ADHD 치료 실마리 초파리에서 찾았다
미국의 과학자들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치료할 수 있는 실마리를 초파리에서 찾았다. 잠에서 깨는 것과 무언가에 깜짝 놀라는 것은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든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사실은 굉장히 다른 반응이다. 이 둘이 어떤 차이가…
베컴도 천식…겨울철 천식 관리법
세계적 축구 슈퍼스타인 데이비드 베컴(34. 미국 LA갤럭시 팀)이 어릴 때부터 천식을 앓아왔다는 사실이 드러나 팬들을 놀라게 했다. 베컴의 대변인 사이먼 올리베이라는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천식은 베컴의…
요가-명상, 심장 튼튼하게 만든다
매일 요가와 명상을 규칙적으로 하면 심장이 튼튼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도 우타라칸드에 있는 루르키 공대(IIT-Roorkee) 라메시 쿠마 박사 팀은 18~48세의 건강한 남성 84명을 대상으로 요가가 심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군것질, 충격에서 벗어나게 한다”
비스킷, 케이크 같이 설탕과 지방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우울증약을 먹었을 때와 비슷한 효과가 나서 외상후스트레스장애(PDSD)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마가렛모리스 교수팀은 어린 쥐들에게 스트레스를…
흉부외과 전공의 미달사태는 옛말?
매년 전공의(레지던트) 모집 때 미달 사태를 빚던, 대학병원 흉부외과가 올해 일부 병원에서 정원을 초과하는 등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가족부가 흉부외과 수술의 보험수가를 100% 인상한 데다 삼성서울병원이 흉부외과 전공의…
가렵다고? 벅벅 긁지 마세요
날씨가 춥고 건조하면 참기 힘든 가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피부 표면의 수분이 부족해지면 가려움이 심해 지는데 추위뿐 아니라 실내 난방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피부 가려움은 노출이 많이 되는 팔다리…
미국선 ‘연말연시 장난감 주의보’
연말연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장난감 판매가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소비자단체가 부모에게 어린이 장난감의 안전에 대해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미국소비자단체인 ‘공익조사단(PIRG. Public Interest Research Group)’은 최근에 발표된 24차 ‘장난감…
[그래픽뉴스] 숙취 줄여주는 술안주는?
연말로 접어들면서 술 자리나 송년회가 늘어가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술은 가급적 안 마시는 게 좋지만 불가피한 술 약속이 있다면 과음하지 않는 선에서 숙취를 최대한 줄여줄 수 있는 안주와 함께 즐기는…
내년 건강보험료 4.9% 오른다
내년 1월부터 건강보험료가 4.9% 오른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위원장 유영학 보건복지가족부 차관)는 25일 회의를 열고 2010년도 건강보험료를 직장가입자는 현행 보수월액(보험료 부과 기준이 되는 소득)의 5.08%에서 5.33%로, 지역가입자는 보험료 부과점수당 현행 148.9원에서 156.2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