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주말-평일 음식량 달라야 말이나 휴일에는 식습관 패턴이 평일과는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다이어트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학 제프리 인맨 교수팀은 601명을 대상으로 평일과 주말, 공휴일에 먹는 음식의 양과 질을… 박양명 기자 2009-12-10
WHO ‘전염병 담배’ 긴급 통제 촉구 세계보건기구(WHO)는 각국 정부가 담배라는 전염병을 긴급히 통제하지 않으면 직간접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가 2030년에는 연간 80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WHO는 9일 발표한 세계담배전염병실태(Global Tobacco Epidemic) 보고서에서 흡연 및 간접흡연은 매년… 박양명 기자 2009-12-10
어릴적 너무 청결하면 심장병 ↑ 신종플루 유행이 지속되면서 손 안의 세균을 없애는 데 유용한 향균비누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렇게 청결에 너무 지나치게 신경쓰다보면 어린 아이들이 성인이 됐을 때 심장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혜민 기자 2009-12-10
의협-심평원 원격의료상담 갈등 인터넷을 이용한 쌍방향 TV인 IPTV를 이용해 의료인이 환자들을 대상으로 원격의료상담 서비스를 하는 것과 관련,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갈등을 빚고 있다. 심평원은 지난달 2일부터 이달 31일까지 LG데이콤 IPTV를 통해 원격의료상담과 질병 및… 강경훈 기자 2009-12-10
술꾼, 송년회서 금주하는 방법 술을 유별나게 좋아하는 사람,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 술친구가 많은 사람, 술을 끊어야겠다는 말은 자주 하지만 단주에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마셨다 하면 폭음하는 사람, 술자리가 길어지면 필름이 끊겨 전 날… 박양명 기자 2009-12-09
문제아 커서 단명-장애 위험 높아 어릴 때 나쁜 행동을 많이 한 남자 어린이는 커서 병약하거나 일찍 사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카디프대 조나단 쉐퍼드 박사 팀은 ‘비행소년 발달에 관한 케임브리지 연구(CSDD)’에 참여한 영국 남부 거주… 소수정 기자 2009-12-09
당뇨환자 운전사고 대응책 시급하다 K대 권 모 교수는 최근 승용차를 몰다 아찔한 경험을 했다. 갑자기 온몸에서 힘이 풀리며 앞이 뿌옇게 변하면서 앞이 안보인 것. 가까스로 갓길에 정차하고 119 구급차를 불렀다. 그는 이튿날 병원에서 당뇨병이라는… 소수정 기자 2009-12-09
삼겹살 많이 먹으면 면역력 떨어져 삼겹살 등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찔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져 병균에 감염될 위험이 더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살그렌스카 아카데미의 루이스 스트랜버그 박사는 쥐 한 그룹에 돼지비계를… 김혜민 기자 2009-12-09
가난한 이웃 많으면 수명 짧아진다 자신의 영양상태와 생활습관에 상관없이 가난하거나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이웃이 많은 지역에서 살면 일찍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장병 암 등에 걸릴 가능성도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의과대학의 취케 다우베니… 소수정 기자 2009-12-09
“당뇨 환자 어질증, 교통사고 큰원인” 당뇨환자 14명 중 한 명은 교통사고를 낸 적이 있으며 특히 운전자가 저혈당 상태에서 거의 발생한다는 미국 연구결과가 나왔다. 저혈당 상태에서 운전하다 정신을 잃고 다른 차를 들이받는 사고는 국내에서도 지난 10월… 김혜민 기자 200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