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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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은 고양이보다 개가 좋다?
애완동물은 고양이보다 개가 좋다?
개는 지능이나 사람을 돕는 성질이 고양이보다 뛰어나 애완동물로 더 적합하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과학 잡지 뉴사이언티스트가 개와 고양이의 사이즈부터 환경적인 영항까지 11개 특성을 뽑아 과학적으로 비교한 결과 개는 6점,…
맥주 잘 마시면 전립선암 예방?
맥주를 적절히 마시면 전립선암을 예방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뚱겨주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맥주의 쓴맛을 내는 원료인 호프에 들어 있는 잔토휴몰이라는 물질이 남성호르몬이 전립선에 끼치는 영향을 줄여 암을 예방한다는 것이다. 독일 암연구센터…
코요테 빽가 뇌종양, “나도 혹시?”
3인조 혼성그룹 코요테의 멤버로 활동하다 최근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던 가수 빽가(본명 백성현)가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동료 연예인과 팬들의 위로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코요테의 멤버 신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슐린신호 조절로 키 성장 조절”
인슐린 신호가 잘못되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방세포에서 인슐린 신호 전달을 촉진하는 특정 마이크로RNA가 신체의 성장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진 것이다. 서울대…
여성암환자 탈모에 큰 스트레스
암에 걸리면 눈에 띄게 변하는 게 외모다. 항암치료 과정에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색도 변하는 등 날이 갈수록 보기 싫게 변하는 모습 때문에 스트레스가 커진다. 스트레스는 면역반응을 약화시켜 치료 중에는…
신종플루 11일 경계 단계로 하향
신종플루 관련 국가 전염병 재난단계가 최고단계인 '심각’단계에서 '경계’단계로 11일부터 하향 조정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보건복지가족부가 지난 9일 전염병 위기단계 평가회의를 열어 11일부터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조정함에 따라 중대본을 해체한다고 10일 밝혔다.…
의약품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시행?
보건복지가족부가 ‘의약품 가격 및 유통 선진화 태스크포스팀(이하 약가제도 개선 TF팀)’이 마련해온 약가제도 개선안을 오는 15일 보건산업 발전 연속토론회에서 발표한다. 약가제도 개선 TF팀은 여름에 구성돼 △특허만료 오리지널 약가 인하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포도주스가 기억력 감퇴 예방
포도주스를 규칙적으로 마시면 기억력 감퇴를 예방하는 데에 효과가 있으며 이미 기억력 감퇴가 시작된 노인이 단기 기억력을 유지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신시내티대 로버트 크리코리안 박사팀은 기억력 감퇴가 진행중인…
남자, 상하체 1:1 여성 좋아한다
적어도 미국에서는 남성들이 상체와 다리의 비율이 1:1 정도인 여자를 모델 같은 ‘롱다리 여성’보다 더 좋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체로 남성들은 다리가 상체보다 긴 여성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비율을 가르쳐주지 않고 사진을…
“뇌 다쳤을 때 고기 듬뿍 드세요”
뇌를 다쳤을 때는 육류, 생선이나 우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대 아키바 코헨 교수팀은 쥐의 두개골에 구멍을 뚫고 액체를 주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