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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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채소, 노인 시력감퇴 막아줘
시금치 브로콜리 등 녹색잎채소와 오렌지 키위 등 유채색 과일을 많이 먹으면 노화 때문에 진행되는 시력감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대 연구진은 시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해 지금까지 진행된…
인공감미료도 혈당조절에 나쁜 영향
칼로리 없이 단 맛을 내는 인공감미료를 섭취한 뒤 진짜 설탕을 먹으면 진짜 설탕만 먹었을 때보다 혈당조절호르몬 분비가 더 가속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포도당이 들어있지 않은 인공감미료 즉 ‘가짜 설탕’도 체내 혈당조절에…
위스키도 숙취 안심할 수 없다
‘위스키를 마신 다음날 아침에도 숙취를 안심할 수 없다. 위스키가 독주로 알려진 보드카보다 숙취가 더 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라운대 다마리스 로세나우 교수 팀은 건강한 음주자 95명을 상대로 위스키, 보드카를 마신…
동지팥죽, 겨울 부족 영양소 듬뿍
22일은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동지다. 동지에는 팥죽을 쑤어 먹는 풍습이 내려온다. 여기에는 팥죽은 붉은색이기 때문에 ‘음(陰)’의 기운이 가장 강한 동지에 ‘양(陽)’의 기운을 받는다는 의미가 있다. 붉은색은 귀신이…
하루 녹차 4잔, 우울한 감정 완화
녹차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대중적인 차 가운데 하나이지만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부모님께 녹차를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녹차를 하루에 4잔 이상 마시면 우울한 감정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토호쿠대학 카이준…
남자가 휴대전화 기능 더 많이 사용
10대 청소년들이 휴대전화를 이용할 때 남녀별로 차이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버밍햄 소재 알라바마대(UAB) 사회학과 셀리아 코튼 박사팀은 중학생 1000여 명에게 휴대전화의 용도를 적은 리스트를 제시하고 각각을 하룻동안 얼마만큼…
알코올 중독자, 금주해도 비틀
만성 알코올 중독자의 흔한 증상은 가만히 서있는데도 비틀거리는 것이다. 술에 취하면 발을 모으고 있어도 몸이 한쪽으로 기운다. 이는 넘어짐으로 이어져 머리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석류껍질, 초강력 천연 항생제?
석류껍질로 만든 연고가 항생제인 메치실린에 내성을 보이는 ‘메치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박테리아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킹스턴대 데클란 노튼 박사팀은 석류껍질 성분을 추출해 비타민C, 금속염과 섞어 연고를 만들었더니 바이러스로…
큰 소리로 수학 풀면 더 빨리 답 나와
수학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고민인 학생은 문제를 풀 때 푸는 과정을 큰 소리로 말하면서 문제풀기에 도전해보는 것이 좋겠다. 큰소리로 말하면서 수학문제를 푸는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비디오 게임, 실생활도 정확하고 빨라진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아이들 선물로 닌텐도나 플레이스테이션, X박스 등 비디오 게임을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디오 게임을 하는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정보처리의 속도나 정확도가 게임을 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