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채소, 노인 시력감퇴 막아줘 시금치 브로콜리 등 녹색잎채소와 오렌지 키위 등 유채색 과일을 많이 먹으면 노화 때문에 진행되는 시력감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대 연구진은 시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해 지금까지 진행된… 김혜민 기자 2009-12-20
인공감미료도 혈당조절에 나쁜 영향 칼로리 없이 단 맛을 내는 인공감미료를 섭취한 뒤 진짜 설탕을 먹으면 진짜 설탕만 먹었을 때보다 혈당조절호르몬 분비가 더 가속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포도당이 들어있지 않은 인공감미료 즉 ‘가짜 설탕’도 체내 혈당조절에… 김혜민 기자 2009-12-20
위스키도 숙취 안심할 수 없다 ‘위스키를 마신 다음날 아침에도 숙취를 안심할 수 없다. 위스키가 독주로 알려진 보드카보다 숙취가 더 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라운대 다마리스 로세나우 교수 팀은 건강한 음주자 95명을 상대로 위스키, 보드카를 마신… 소수정 기자 2009-12-20
동지팥죽, 겨울 부족 영양소 듬뿍 22일은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동지다. 동지에는 팥죽을 쑤어 먹는 풍습이 내려온다. 여기에는 팥죽은 붉은색이기 때문에 ‘음(陰)’의 기운이 가장 강한 동지에 ‘양(陽)’의 기운을 받는다는 의미가 있다. 붉은색은 귀신이… 강경훈 기자 2009-12-20
하루 녹차 4잔, 우울한 감정 완화 녹차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대중적인 차 가운데 하나이지만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부모님께 녹차를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녹차를 하루에 4잔 이상 마시면 우울한 감정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토호쿠대학 카이준… 박양명 기자 2009-12-19
남자가 휴대전화 기능 더 많이 사용 10대 청소년들이 휴대전화를 이용할 때 남녀별로 차이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버밍햄 소재 알라바마대(UAB) 사회학과 셀리아 코튼 박사팀은 중학생 1000여 명에게 휴대전화의 용도를 적은 리스트를 제시하고 각각을 하룻동안 얼마만큼… 강경훈 기자 2009-12-19
알코올 중독자, 금주해도 비틀 만성 알코올 중독자의 흔한 증상은 가만히 서있는데도 비틀거리는 것이다. 술에 취하면 발을 모으고 있어도 몸이 한쪽으로 기운다. 이는 넘어짐으로 이어져 머리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박양명 기자 2009-12-19
석류껍질, 초강력 천연 항생제? 석류껍질로 만든 연고가 항생제인 메치실린에 내성을 보이는 ‘메치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박테리아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킹스턴대 데클란 노튼 박사팀은 석류껍질 성분을 추출해 비타민C, 금속염과 섞어 연고를 만들었더니 바이러스로… 강경훈 기자 2009-12-19
큰 소리로 수학 풀면 더 빨리 답 나와 수학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고민인 학생은 문제를 풀 때 푸는 과정을 큰 소리로 말하면서 문제풀기에 도전해보는 것이 좋겠다. 큰소리로 말하면서 수학문제를 푸는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박양명 기자 2009-12-19
비디오 게임, 실생활도 정확하고 빨라진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아이들 선물로 닌텐도나 플레이스테이션, X박스 등 비디오 게임을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디오 게임을 하는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정보처리의 속도나 정확도가 게임을 하지 않는… 강경훈 기자 200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