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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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Fit,가족운동 효과없다
비디오 게임인 ‘닌텐도 위 피트(Wii Fit)’가 온 가족의 신체 활동량을 증진시켜줄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 효과는 거의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닌텐도 위 피트는 비디오 화면에 따라 스포츠 동작을 해보거나…
문화따라 방향인식 달라
현대인과 유목민은 남의 행동을 따라할 때 서로 방향이 정반대로 엇갈릴 때가 많으며 이는 방향을 인식할 때 자기 중심으로 ‘왼쪽-오른쪽-앞-뒤’로 인식하느냐, ‘동-서-남-북’으로 인식하느냐에 따른 차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연구진은…
인간이 걸음마 늦은 이유
인간을 포함한 모든 포유류 동물은 태어난 후 첫 걸음을 떼는 것이 발육과정의 이정표가 된다. 그런데도 말의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곧바로 걷고 인간의 아기는 첫 걸음마까지 1년이 걸리는 등 동물들이 첫 걸음을…
교대근무男 대사증후군 조심!
장기간 교대근무를 함으로써 일상 생활의 패턴이 깨지는 중년 남성은 대사증후군 위험이 높고, 특히 간 손상 정도를 나타내는 알라닌 아미노전이효소(ALT)가 높은 사람은 위험도가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사증후군은 만성적인 대사 장애…
비타민제,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
비타민C나 E 같은 항산화 보충제를 너무 많이 먹으면 운동효과가 줄고, 몸이 항산화제를 만드는 능력을 오히려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화를 방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성분은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칼로틴(비타민A의…
유명인 이름 기억 못하면 치매?
유명 인사의 이름과 업적을 잘 기억하는지 여부로 알츠하이머를 진단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름, 단어, 상징에 대한 지식을 나타내는 ‘의미적 기억력’은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으며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겨울 미용수술에도 주의사항 많다
방학 시즌에 추운 날씨까지 계속되면서 성형외과는 요즘 특수를 맞았다. 여름철 자외선과 습한 날씨, 땀 때문에 꺼리던 성형수술을 겨울이라 시도하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얼굴의 점 빼기부터 박피처럼 시술 뒤 자외선을…
밥-설탕 줄이면 장수하고 암예방
포도당을 적게 섭취하면 당뇨 예방은 물론 장수와 암 예방에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포도당은 쌀밥 국수 등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이나 초콜릿 설탕 등 단맛이 나는 음식에 많다. 밥이나 단음식을 줄이면 장수와…
두개골이 골다공증 예방법 제시?
두개골은 팔 다리 뼈와 근본적으로 달라 나이가 들어도 약해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팔다리뼈는 젊었을 때 체중을 지탱하고 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점점 약해지고 부러지기 쉽다. 반면 두개골은…
“뚱보 산타할아버지 살빼세요”
산타클로스는 비만이기 때문에 썰매에서 내려와 걸어야 하고 루돌프와 함께 당근을 먹으면서 살을 빼야 한다는 주장이 공중보건 전문가로부터 제기됐다. 호주 모나시대의 공중보건 전문가 나단 그릴스 교수는 대중에게 비춰지는 산타는 술과 기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