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줄이려면 음식 중요 식단을 바꾸기만 해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껏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을 돕는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미 콜레스테롤 약을 먹는 고령에게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손인규 기자 2010-01-31
임신부 독감 걸리면 아기 지능 ‘뚝’ 임신부가 독감에 걸리면 아기의 지능이 낮아지고 심하면 자폐증이나 정신분열증에 걸릴 지도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 사라 숄트와 크리스 코 박사 연구팀은 임산부의 독감이 태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이진영 기자 2010-01-31
군인의 아들딸, 환경 적응력 높다 나라 위해 복무하는 군인의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를 자주 하거나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일이 많은 군인 자녀들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런… 정세진 기자 2010-01-31
전문직-관리직 여성, 술 많이 마신다 전문직이나 관리직에 있는 여성이 그들보다 수입, 직위가 더 낮은 여성들보다 술을 갑절 더 많이 마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데일리메일 온라인판 등의 언론은 30일 런던국립통계청이 성인 1만4500여명을 대상으로 음주습관 등에 대해… 박양명 기자 2010-01-31
무릎인공관절 수술 뒤 활동 증가?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환자는 지긋지긋한 통증의 고통에서 벗어나 활동량이 늘고 체중도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은 ‘환상’에 불과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환자들이 수술 뒤 옛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해 체중이 줄지 않고, 또… 최승식 기자 2010-01-31
통뼈-물렁뼈, 할아버지로부터 유전된다 할아버지가 엉덩이뼈 골절 경험이 있으면 손자의 뼈가 강하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부가 엉덩이뼈 골절을 겪은 손자는 같은 또래에 비해 뼈 크기가 작고 골밀도가 낮다는 것. 스웨덴 고텐부르크대 마티아스 로렌촌 교수팀은… 박양명 기자 2010-01-31
손뼉 마주쳐야 소리나듯...섹스리스 벗어나기 등 돌리고 자는 남편 어떻게 예전처럼 바꾸나? 아줌마가 분명한 아내 어떻게 신혼기분처럼 안을 수 있을까? 식은 커피처럼 돼버린 뜨겁고 달콤했던 사랑, ‘섹스리스(sexless)’ 부부가 늘고 있다. 우리 나라 부부 4쌍 중… 최승식 기자 2010-01-30
탤런트 김지수, 신종플루 증상 응급실 행 KBS 인기드라마 ‘태양의 여자’ 탤런트 김지수씨(38)가 신종플루로 의심되는 고열 기침 등 증세로 29일 밤 11시경 서울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뒤 집에 돌아갔다. 담당의사는 “김씨가 38도를 넘는 고열과, 기침,… 이진영 기자 2010-01-30
[포토뉴스]암 환자에 위안되는 여행지 6곳 암 환자에게는 여행도 훌륭한 치료제가 될 수 있다. 암 환자는 주위의 완치사례를 접하면서도 ‘내 몸 안에 암이 자라고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괴롭고 항암제, 방사선 치료 때문에 지친다. 이때 맑은 공기의… 강경훈 기자 2010-01-30
흡연실 간접흡연, 담배 더 피우는 결과 공항에서도 흡연실같이 막힌 곳에서 담배피우는 골초들은 자기와 남이 뿜어낸 담배연기를 간접흡연함으로써 사실상 담배를 더 피우는 결과를 낳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제노아 국립 암 연구소의 마리아 피카르도 연구팀은 이탈리아 신문 가판대에서… 김나은 기자 2010-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