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2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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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현철 말 더듬는 건 유전자탓?
개그맨 김현철은 말을 더듬는 것 때문에 어눌하지만 친근하게 느껴진다. 우리는 그의 어눌함에 웃지만 말을 더듬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좋은 인상을 주지는 않는다. 말을 더듬는 것은 성장환경 탓이 아니라 일부 유전자의 변형…
“스트레칭으로 쭈욱쭈욱 펴 주세요”
“스트레칭으로 쭈욱쭈욱 펴 주세요”
사흘이라는 짧은 설 명절 기간동안 교통은 지난해보다 더 혼잡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12~16일까지 5일간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작년 보다 10.1% 증가한 2546만명으로 조사됐다. 귀성길은 13일 오전, 귀경길은 14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항암치료 받은 아이 심장병 조심
방사선이나 화학치료 등 항암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어린이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이 현격하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파리 구스타브루시 연구소 플로랑 드 바데르 박사팀은 1986년 이전 프랑스와 영국에서 항암치료를 받은 어린이…
소아비만, 만2살 되기 전에 막아야 한다?
토실토실한 아이를 ‘우량아’라며 건강한 아이의 상징으로 여기지만 생후 2년째에 너무 통통한 아이는 좀 더 자라면 소아비만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아기 식습관이 누적돼 체중으로 급격히 반영되기 때문이다. 미국 이스턴버지니아의대…
친절한 남자가 친절한 아빠 된다
최근 ‘짐승남’이 대세라고 하지만 여성들은 사실 거친 남성보다는 부드럽고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한 남성을 더 좋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친절남이 나아가 친절하고 자상한 아이 아빠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팻 바클레이…
심장학회, 건국대 교수 해임관련 소위 구성키로
대한심장학회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상임이사회를 열어 동료교수의 수술 부작용 사례를 논문 발표하고 감독기관에 신고해 조직의 화합을 깼다는 이유로 교수 두 명을 해임한 건국대의 결정에 유감을 재확인하고 해임취소를 요구하기로…
“즐거운 명절, 이 말만은 피하세요”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이면 으레 나오는 대화 주제가 취업, 결혼, 대학진학 등이다. 이 주제로 도마 위에 오른 사람들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즐겁기 보다는 마음이 무겁다고 하소연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들어야 하는…
작은 화상엔 소주소독? 효과 없어
설음식을 준비하는 주방은 분주하다. 한 쪽에서는 전을 부치고, 다른 한쪽에서는 떡국 끓일 고기국물을 우려내느라 지지고 볶고, 끓이느라 정신이 없다. 설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손이 바쁘고, 설음식을 고대하며 주방을 들락날락하는 아이들도 바쁘다…
연휴 미용수술 후 감쪽같이 예뻐지기
‘5월의 신부’가 될 김유진(27.가명)씨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쌍꺼풀 수술을 받기로 했다. 평소 주말 보다는 연휴 앞뒤로 휴가를 덧붙여 조금 더 말미를 얻었기 때문이다. 이번 설 연휴는 사흘로 짧아 앞뒤로…
준비된 귀성길이 생고생을 막는다
“꼴짐은 쓰러지고, 똥은 마렵고, 해는 넘어가고…” 요즘 말로 ‘대략 난감’ 인 상황을 우리 조상들은 이런 속담으로 표현한 바 있다. 부모님 선물 챙기랴, 막히지 않는 도로 알아두랴, 챙길 것이 한두 가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