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현철 말 더듬는 건 유전자탓? 개그맨 김현철은 말을 더듬는 것 때문에 어눌하지만 친근하게 느껴진다. 우리는 그의 어눌함에 웃지만 말을 더듬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좋은 인상을 주지는 않는다. 말을 더듬는 것은 성장환경 탓이 아니라 일부 유전자의 변형… 손인규 기자 2010-02-12
“스트레칭으로 쭈욱쭈욱 펴 주세요” 사흘이라는 짧은 설 명절 기간동안 교통은 지난해보다 더 혼잡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12~16일까지 5일간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작년 보다 10.1% 증가한 2546만명으로 조사됐다. 귀성길은 13일 오전, 귀경길은 14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박양명 기자 2010-02-12
항암치료 받은 아이 심장병 조심 방사선이나 화학치료 등 항암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어린이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이 현격하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파리 구스타브루시 연구소 플로랑 드 바데르 박사팀은 1986년 이전 프랑스와 영국에서 항암치료를 받은 어린이… 최승식 기자 2010-02-12
소아비만, 만2살 되기 전에 막아야 한다? 토실토실한 아이를 ‘우량아’라며 건강한 아이의 상징으로 여기지만 생후 2년째에 너무 통통한 아이는 좀 더 자라면 소아비만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아기 식습관이 누적돼 체중으로 급격히 반영되기 때문이다. 미국 이스턴버지니아의대… 김혜민 기자 2010-02-12
친절한 남자가 친절한 아빠 된다 최근 ‘짐승남’이 대세라고 하지만 여성들은 사실 거친 남성보다는 부드럽고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한 남성을 더 좋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친절남이 나아가 친절하고 자상한 아이 아빠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팻 바클레이… 박양명 기자 2010-02-12
심장학회, 건국대 교수 해임관련 소위 구성키로 대한심장학회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상임이사회를 열어 동료교수의 수술 부작용 사례를 논문 발표하고 감독기관에 신고해 조직의 화합을 깼다는 이유로 교수 두 명을 해임한 건국대의 결정에 유감을 재확인하고 해임취소를 요구하기로… 강경훈 기자 2010-02-11
“즐거운 명절, 이 말만은 피하세요”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이면 으레 나오는 대화 주제가 취업, 결혼, 대학진학 등이다. 이 주제로 도마 위에 오른 사람들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즐겁기 보다는 마음이 무겁다고 하소연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들어야 하는… 박양명 기자 2010-02-11
작은 화상엔 소주소독? 효과 없어 설음식을 준비하는 주방은 분주하다. 한 쪽에서는 전을 부치고, 다른 한쪽에서는 떡국 끓일 고기국물을 우려내느라 지지고 볶고, 끓이느라 정신이 없다. 설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손이 바쁘고, 설음식을 고대하며 주방을 들락날락하는 아이들도 바쁘다… 김나은 기자 2010-02-11
연휴 미용수술 후 감쪽같이 예뻐지기 ‘5월의 신부’가 될 김유진(27.가명)씨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쌍꺼풀 수술을 받기로 했다. 평소 주말 보다는 연휴 앞뒤로 휴가를 덧붙여 조금 더 말미를 얻었기 때문이다. 이번 설 연휴는 사흘로 짧아 앞뒤로… 김나은 기자 2010-02-11
준비된 귀성길이 생고생을 막는다 “꼴짐은 쓰러지고, 똥은 마렵고, 해는 넘어가고…” 요즘 말로 ‘대략 난감’ 인 상황을 우리 조상들은 이런 속담으로 표현한 바 있다. 부모님 선물 챙기랴, 막히지 않는 도로 알아두랴, 챙길 것이 한두 가지가… 정세진 기자 20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