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논란을 빚고 있는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대동맥판막수술법(CARVAR) 검증과 관련, 건대병원 측이 한국보건의료연구원(보건연)에 열어줬던 병원 전자의무기록 접근을 차단하고 협조하지 않겠다고 24일 전격 선언해 물의를 빚고 있다. 건대병원은 이날 ‘송명근…
특정 유전자가 있는데다 담배까지 피우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에 비해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의 발생위험이 36배나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진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양대 류마티스병원 배상철 교수(사진)팀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1,482명과 건강한 사람 1,119명을 대상으로 류마티스관절염을…
위장관기질종양(GIST) 재발방지를 목적으로 백혈병치료제 글리벡을 투여해 온 환자들에게도 다음 달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게 돼 GIST 수술환자들은 매달 280만원 정도 들던 약값부담을 이제야 덜게 됐다. 24일 보건복지가족부 보험약제과 관계자는 “글리벡 보조요법 환자에…
안전성 논란을 빚고 있는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의 대동맥판막수술법(CARVAR)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의 의뢰로 이를 검증하고 있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보건연)은 송 교수의 전날 기자회견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보건연은 24일 별도 보도자료를 내고 “CARVAR 수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