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4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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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잘 먹으면 피부암 예방한다”
“채소 잘 먹으면 피부암 예방한다”
깻잎, 양파 등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인 루테올린의 항암 효과 원리가 국내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건국대 생명공학과 이기원 교수, 서울대 이형주, 지강동 교수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을 통해 루테올린이 종양의…
[정정보도문] ‘대학병원 교수 자살’ 기사 관련
[정정보도문] ‘대학병원 교수 자살’ 기사 관련 지난 3월4일자 <대학 병원 교수 자살, 의료계 ‘침울’> 제하의 기사에서 지방소재 C대학병원 A교수의 자살이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와 관련되었다는 의혹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살빼는 약’ 시부트라민 진로 7월까지 결정
식욕을 억제해서 살을 빼는 시부트라민 성분의 약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이 약의 진로가 7월까지 결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6일 시부트라민 성분의 약 ‘리덕틸’을 제조하는 애보트사로부터 ‘시부트라민 최종보고서(SCOUT)’를 제출받고 이에…
건강이력서 ‘PHR’ 이용자 만족도 급상승
구글의 ‘구글헬스’, 마이크로소프트의 ‘헬스볼트’처럼 자기의 모든 건강정보를 한 공간에서 관리하는 개인건강기록(PHR. Personal Health Record)의 이용자와 만족도가 미국에서 급상승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건강관리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14명 중 1명이 PHR을 이용하고…
식약청 ‘토종백신’ 개발 위한 고속도로 놓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이 필수예방백신 11종 중 국내 자체 생산이 가능한 백신을 2014년까지 9종으로 늘리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 필수예방백신 중 국내 생산이 가능한 백신은 B형간염 일본뇌염 수두 인플루엔자…
남성은 짧은 만남, 여성은 오래 깊게 사귀길 원해
남성은 가볍게 만나 자유분방하게 성관계까지도 맺는 연애를 선호하는 반면 여성은 서로를 알고 오래도록 서로에게 충실한 감성적인 관계를 더 원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은 ‘급만남’을 원한다. 서로 성적인 매력에 끌려 짧게 만나…
뇌졸중 ‘한잔의 혜택’은 금연자에만 해당
아주 조금 마시는 술 한 잔은 뇌졸중 발병을 줄여준다는 이야기는 담배를 피우지 않고 그야말로 절제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나 해당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흡연자는 절제된 술 한 잔의 이점이 없다는 뜻이다. 영국…
음식만 조절해선 살 쑥 빠지지 않는다
마음먹고 식사량만 줄여도 살이 쑥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무턱대고 식사량만 줄이는 다이어트는 별로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음식을 적게 먹으면 신체활동량도 따라서 줄어들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미국 오레곤 보건과학대학 주디…
흰빵 피자 많이 먹는 여성 심장병 위험
흰빵 피자 많이 먹는 여성 심장병 위험
탄수화물이면서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많이 먹는 여성은 심장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혈당지수란 혈당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탄수화물의 등급 체계이다. 소화되는 동안 빠르게 분해되는 탄수화물은 높은 혈당지수를 갖고, 서서히 분해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