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의 건강’ 스마트폰 메디컬 앱 열풍 스마트폰을 쓰면 건강을 손에 넣는 것인가, 아니면 건강한 사람이 스마트폰을 쓰는 것인가? 스마트폰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우리나라 병원들도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의사 3명 중 2명이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미국에서… 최승식 기자 2010-04-29
오메가3 보충제, 먹어도 머리 안 좋아져 아이의 성적 향상을 위해, 자기 건강을 위해 사들이는 비싼 오메가3 보충제는 돈 낭비하는 데 그칠지도 모른다고 27일 영국 과학자들이 밝혔다. 영국 웨일즈 대학교의 아만다 커비 박사팀은 8세에서 10세까지의 어린이 450명을… 정세진 기자 2010-04-29
아기 때 수영시키면 균형감각에 도움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유아에게 수영을 가르치면 균형감각과 사물을 꼭 쥐는 힘이 또래보다 더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 헤르문드 지그문손 교수팀은 38명의 생후 2~3개월 된 유아를 두 그룹으로 나눠… 박양명 기자 2010-04-29
매운 고추 다이어트 안 맵게도 할 수 있다?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는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이 지방분해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있다. 과일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전혀 맵지 않은 캡사이신 보조제를 활용한 다이어트도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김혜민 기자 2010-04-29
세상의 절반만 보는 환자, 로또 복권이 약 로또복권으로 뇌졸중 후에 올 수 있는 이상 증세를 간단히 진단하고 치료할 방법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졸중 후 몇몇 환자들은 아예 한쪽 방향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례가 있다. 가령 왼쪽에 장애물이… 이진영 기자 2010-04-29
샤워할 때 노래하면 목소리 좋아진다 나이 먹으면 몸이 늙는 것은 당연하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쭈글쭈글해지는 피부와 빠지는 머리카락이 안타깝다. 젊어지고 싶어 좋은 음식도 먹고 성형수술도 한다. 목소리도 나이가 들면 나빠진다. 샤워할 때 노래하는 등 생활 습관… 손인규 기자 2010-04-29
의료계 리베이트, 이제 없어지나 의사나 약사에게 리베이트를 준 제약사는 물론 리베이트를 받는 사람도 함께 처벌하는 이른 바 ‘리베이트 쌍벌죄' 개정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강하게 밀어붙인 보건복지부와 국회는 환영 분위기가 강하다. 우리나라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소수정 기자 2010-04-29
의료계 리베이트, 이제 없어지나 의사나 약사에게 리베이트를 준 제약사는 물론 리베이트를 받는 사람도 함께 처벌하는 이른 바 ‘리베이트 쌍벌죄' 개정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강하게 밀어붙인 보건복지부와 국회는 환영 분위기가 강하다. 우리나라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김혜민 기자 2010-04-29
서울대병원장에 정희원 교수 유력 서울대병원 차기 원장으로 정희원 교수 (사진 좌, 59)와 오병희 교수(사진 우, 57)가 1, 2순위로 추천됐다. 서울대병원 이사진은 28일 오전 서울시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차기 병원장 후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두 교수를… 박양명 기자 2010-04-29
아이의 ‘상상친구’ 병이 아니랍니다 다섯살 된 영훈(가명)이는 최근 품에 무언가를 소중하게 안고 다니는 것 같은 행동을 한다. “영훈아, 왜 그래?” 엄마가 물었다. “내 친구 고양이야. 귀엽지?” 영훈이는 상상속의 고양이 친구를 안고 다니는 제스처를 하며… 박양명 기자 201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