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강아지는 오른발 잡이야, 왼발잡이야? 가수 이적은 ‘왼손잡이’라는 곡으로 사회의 소수층 왼손잡이를 대변하는 노래를 불렀다. 한국사회는 오른손잡이가 대부분이다. 왼손잡이 인구가 부쩍 눈에 많이 띄지만 왼손투수, 왼발잡이 축구선수가 아직 흔하지는 않다. 개나 고양이같은 동물도 인간처럼 오른손잡이… 손인규 기자 2010-05-01
낮고 허스키한 목소리, 이성을 유혹한다 배우 김해숙이 최근 한 토크쇼에 나와 “연기를 위해 담배를 배웠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었다. “목소리가 앵앵거리는 편이어서 배우로서 약점이 될 것”이라는 작가 김수현의 지적이 있자 목소리 톤을 낮추기 위해 안피우던 담배를… 소수정 기자 2010-05-01
입덧 심한 아내, 장모님 말없는 이유 있다 “딸아, 엄마도 널 가졌을 때 입덧이 정말 심했단다.” 입덧으로 고생하는 임신한 딸에게 건네는 친정엄마의 귀엣말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었다. 엄마가 임신 중 심한 입덧으로 고생했으면 딸도 나중에 자라나 임신할 때 입덧이… 최승식 기자 2010-05-01
조기축구, 건강 도박하듯 하는 사람 많다 회사원 김민호(가명,45) 씨는 매주 일요일 아침이면 건강도 챙기고 재미도 있어서 동네 한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조기축구를 하러 간다. 전날 폭음을 했어도 야근을 했어도 김 씨는 ‘건강을 위해서’ 일단 운동장에 나가 뛰면서… 박양명 기자 2010-04-30
미국 시골어린이, 학교에서 원격진료 혜택 미국 공립학교들은 최근 의료서비스를 받기 힘든 시골 어린이나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학교에서 원격으로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학교기반 원격진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평생 건강을 결정짓는 어린 시절의 건강을 헬스케어IT를… 최승식 기자 2010-04-30
신경질적인 사람 뇌도 빨리 늙는다 신경질적인 사람은 뇌 부피가 줄어들고 빨리 늙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연구 팀은 44~88세 사이의 건강한 성인 79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성격과 각각의 뇌 모양이 보이는 상관관계를 연구하고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촬영 했다.… 이진영 기자 2010-04-30
사랑의 호르몬, 남자의 감수성도 높인다 출산 때 진통을 유도하고 태아와의 유대감을 높여주는 일명 ‘사랑호르몬’ 옥시토신이 남성의 감수성도 풍부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본 대학교의 르네 휴리먼 박사팀은 48명의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옥시토신에 대한 남성의… 정세진 기자 2010-04-30
손뼉치며 노래하면 인지 및 운동능력 발달 어린이들에겐 지루한 정도로 전개되는 클래식 음악보다 손뼉을 치면서 함께 부르는 경쾌한 동요같은 음악이 인지능력과 운동능력 발달에 좋은 맞춤음악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네게브 대학 아이디트 술킨 박사팀은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김혜민 기자 2010-04-30
눈 깜박거리는 애인, 마음 떠났다는 증거 사람들은 어떤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관심이 떨어져 집중도가 낮아질수록 눈을 더 많이 깜박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격언을 뒤집어 “마음이 멀어지면 눈에서도 멀어지게 한다”는 말을 뒷받침하는 것. 캐나다… 박양명 기자 2010-04-30
당뇨 환자 비타민B는 복용 신중해야 면역체계를 강화시키고 신진대사 작용을 돕는 비타민B가 신장질환을 앓는 당뇨 환자들에게는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환자의 40%는 신장기능에 이상을 겪게 된다. 캐나다 서부온타리오대학교 데이빗 스펜스 박사는 비타민의 당뇨환자에… 손인규 기자 2010-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