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꾸준히 먹는 아이, 충치가 적다 요구르트를 꾸준히 먹는 아이들은 치아가 썩을 확률이 22%나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후쿠오카대학교와 도쿄대학교 공동 연구진은 3세 아이 2,000명의 부모들에게 아이의 식습관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일주일에 4번 요구르트를 먹는… 손인규 기자 2010-06-04
청소년, 황제 같은 아침식사 다이어트 효과 청소년들이 계란 두부 등 고단백질로 잘 갖춰진 아침식사를 하면 식욕을 낮추고 몸무게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루 세끼 중 아침을 잘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과거의 연구가… 이진영 기자 2010-06-04
고교 졸업하면 연인부터 만들어야 하나?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이성친구가 생기는 사람은 사귀는 사람이 없는 사람들보다 술이나 담배를 가까이 할 가능성이 훨씬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찰스 플레밍 교수팀은 900명 이상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들이… 박양명 기자 2010-06-04
여름철, 잘못된 자외선 속설 6가지 덥다. 여름이 시작됐다. 여름은 ‘살이 타는’ 계절. 강한 햇빛에 피부가 혹사되기 때문에 ‘피부는 여름에 늙는다’는 말도 있다. 강한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 같은 색소침착을 일으킬 수 있다. 피부의 노화현상도 촉진한다. 피부… 소수정 기자 2010-06-04
[건강슬라이드]여름철 눈 건강 지키기 10계명 우리 몸의 가장 예민한 부위 중 하나인 눈은 여름철이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따가운 자외선과 흘러내리는 땀, 반갑지 않은 눈병 등이 우리 눈을 괴롭히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 여성들은 렌즈를 끼거나 화장… 정세진 기자 2010-06-03
줄줄 흐르는 겨드랑이 냄새 퇴치하는 길 10도 이상 차이 나는 큰 일교차 때문에 쌀쌀한 아침저녁을 대비해 웃옷을 걸치고 나가지만 대낮에는 어느 새 흐르는 땀을 어찌할 수 없다. 한낮 기온이 20~25도를 넘나들면서 땀과 함께 다니는 ‘냄새’ 때문에… 박양명 기자 2010-06-03
미 헬스IT, 하반기에 사람 더 뽑는다 미국 내 고용주와 인력중개인들의 52%가 올 하반기 헬스케어 IT분야 고용이 상반기보다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해 경제위기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헬스IT분야는 고용창출의 주된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일 전문직 취업사이트를 운영하는… 윤희상 기자 2010-06-03
손발입병 환자 지속증가... 1~3세가 73% 영유아의 손과 발, 구강 내 점막에 수포성 발진이 일어나는 손발입병(수족구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24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손발입병 발생시기가 앞당겨 졌고 환자수도 지난 10주간… 이진영 기자 2010-06-03
커피의 각성효과는 착각일 뿐인가? 아침에 커피 한잔을 마시면 잠이 깔끔하게 깨는 듯한 느낌은 습관적인 카페인 섭취로 인해 일어나는 착각일 뿐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톨 대학교의 피터 로제 박사팀은 379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카페인의 효과에 대한… 정세진 기자 2010-06-03
이 건강엔 야식이 콜라보다 더 “웬수” 한밤 중 야식을 꼭꼭 먹는 사람은 치아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야식을 즐기는 사람은 담배를 피우거나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이 건강을 더 해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박양명 기자 201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