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하고 싶으면 집부터 깨끗이 치우세요 집안을 깔끔하게 관리하는 사람이 다른 신체활동도 훨씬 활동적이며 자기 몸관리도 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니콜 키스 교수 연구팀은 세인트루이스에 사는 49~65세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활동정도와 집안팎의 정리정돈 상태의 상관관계를… 이진영 기자 2010-06-03
일단 임신하면 집안 일 내려 놔라 집안 일처럼 반복적인 노동을 하면 조산위험이 있으므로 일단 임신하면 집안일은 남편이나 다른 사람이 대신하고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는 주장이 나왔다. 네덜란드 로테르담 에라스무스대학교 하조 와일드수트 박사팀은 갓 엄마가 된 12,000명의… 손인규 기자 2010-06-02
고혈압, 싱겁게 먹어도 운동해야 예방 흔히 고혈압은 나트륨 섭취를 줄여 온갖 먹을거리를 싱겁게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위험 요소를 줄인다 해도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으면 고혈압 위험은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파인버그… 소수정 기자 2010-06-02
亞 남성, 칼슘은 먹어도 탈, 안 먹어도 탈? 유제품을 많이 먹는 남성들의 전립선암 발병이 높다는 일부 보고가 있는 가운데 유제품을 거의 먹지 않고 콩 곡물 녹색채소에서 칼슘을 얻는 아시아 남성들도 전립선암 위험이 현저하게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정세진 기자 2010-06-02
같이 사는 개, 잘 먹이면 늙어도 총명 반려견에게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먹이를 끊이지 않고 주면 기억력과 학습력이 좋아져 새로운 상황에 잘 적응하고 기술도 습득하는 등 노화가 일정수준 지연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간의 노화지연도 마찬가지로 시도해볼 수 있겠다는… 소수정 기자 2010-06-02
청설모, 드물지만 고아 된 친척 새끼 입양 고아가 된 어린 아이를 삼촌이나 조부모가 거두어 기르는 인간 사회의 관습이 다람쥐의 일종인 청솔모에게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구엘프 대학교의 앤드류 맥애덤 박사와 알버타, 맥길 대학교 연구팀은 다람쥐의 일종인 청설모가… 정세진 기자 2010-06-02
여성의 식습관, 2세의 건강까지 좌우 여성의 잘못 길들여진 식습관은 평생 병을 따라다니게 할 뿐 아니라 2세 건강에도 결정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영양학자 캐리 루스톤과 엠마 더비쉬어 박사는 영국 여성의 식습관에 대한… 손인규 기자 2010-06-02
“행복한 고민이라 말할 수 있다” “선생님, 불치병이라면서요? 암보다 더 나쁘다고들 하던데. 이제 어떻게 해요. 아직 애들도 어린데…” 관절에 심한 통증으로 류마티스 전문병원을 찾은 42세 여성이 류마티스관절염 진단을 받자마자 눈물을 글썽이며 꺼낸 말이다. 병원을 찾기 전… 코메디닷컴 2010-06-01
중국산 ‘냉동재첩육수’ 유통판매 중단 일본이 중국에서 수입한 ‘냉동재첩육수’에서 동물용 의약품 성분이 나오자 우리나라 식약청이 우리나라로 수입된 중국산 ‘냉동재첩육수’수입품에 대해 미리 유통 판매 금지 조치를 했다. 식약청은 중국 회사가 일본으로 수출한 냉동재첩육수 제품에서 동물용의약품인 ‘푸라졸리돈(AOZ)‘이… 이진영 기자 2010-06-01
일교차 감기, 개와 사람 모두 걸린다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 속담이 있지만 요즘처럼 초여름 일교차가 심할 때 걸리는 감기가 훨씬 견디기 힘들다는 게 한결같은 이야기이다. 사무실마다 학교마다 코를 쿨적거리는 사람이 많다. 요며칠 일교차는 최저기온 14도,… 정세진 기자 20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