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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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산책20분-우유2잔, 당뇨병 예방한다
하루 20분 이상 햇빛을 쬐면서 산책하거나 우유 2잔을 마시면 비타민D 덕분에 당뇨병이나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거나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 2편이 발표됐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의대 연구진은 2003~2008년 병원에서 외래 진료를 받은…
“여름에 머리 엄청 다친다”… 예방 10계명
여름철에 의외로 머리를 다치는 사고가 많으므로 물놀이나 야외운동을 할 때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20일 미국국립상해예방대책센터(U. S. National Center for Injury Prevention and Control)’에 따르면 미국신경외과학회는 2008~2009년 미국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의 자료를…
유럽식 커피 하루4잔, 유방암 예방효과
커피 원두를 물에 타서 끓여 마시는 유럽식 커피가 필터로 걸러 마시는 미국식 커피보다 유방암 예방에 훨씬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커피의 원두를 분말로 만들어 뜨거운 물에 오랜 시간 끓여서 그 윗물을…
갑상선암이 여성암? “남성 6대 암”
50대의 이석중(가명) 씨는 어느 날 목 주변을 만져보다가 목젖 아래쪽에 혹을 발견하게 됐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시간이 지나도 이 혹이 없어지지 않았다. 뉴스에서 ‘갑상선암’과 관련된 소식을 들은 적이 있어…
상대 남성 목소리만으로 얼마나 힘센지 알아
사람들은 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반가움의 표시로 악수를 하고 눈을 보면서 상대를 익힌다.한편으로 상대 남성의 목소리만 들어도 그 남성의 육체적 힘이 어느 정도인지 평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산타바바라…
보톡스 맞은 얼굴, 감정까지 둔해진다
보톡스 주사를 얼굴에 맞으면 주름살을 펴고 더 젊게 보일 수는 있겠지만 얼굴표정을 통한 감정표현 능력이 없어지기에 앞서 우선 얼굴 표정을 통해 느끼던 여러 세세한 감정에 둔감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흔히 보톡스…
사랑스런 음악, 여성 마음의 문 열게 한다
데이트 도중 다툼이 생겼을 때, 좀처럼 열리지 않는 그녀 마음의 문을 열고 싶을 때, 사랑을 속삭이는 음악을 여성에게 들려주면 성공도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저널 ‘음악심리학(Psychology of Music)’에 실렸다. 프랑스 남브르타뉴대학 니콜라스…
임신 중 곁에 있는 아빠, 신생아 사망률 줄인다
남성이 임신 중에 적극적으로 아내와 태어날 아기를 돌보면 아내와 아기의 건강을 돌보는 셈으로 아기의 생후 1년 내 사망률을 크게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의 아미나 알리오 박사팀은 1998년부터…
뇌졸중, 원인 5가지가 전체의 80% 일으킨다
뇌졸중, 원인 5가지가 전체의 80% 일으킨다
고혈압, 흡연, 복부비만, 스트레스, 나쁜 식습관 등 5가지가 뇌졸중을 불러오는 원인의 80%를 차지하며, 우울증과 심장질환까지 합친 10가지가 뇌졸중 요인의 90%라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졸중의 주원인은 거의 모두 생활습관을 바꾸면 조절할…
화학적 거세, 약보다는 주사가 더 효과적
“제 속에는 욕망의 괴물이 있어서 그런 생각이...” 지난 15일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김수철(45)이 현장검증에서 했다는 말이다.  어린이 성폭행 사건이 또 다시 일어났다. 지난 번 조두순 사건의 파장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