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감각은 경험이 아니라 타고난다 방향감각은 경험으로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쥐 실험결과 태어난 지 2주밖에 되지 않아 바깥 활동을 해본 일이 없는 아기 쥐가 어른 쥐와 비슷한 수준의 방향감각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이진영 기자 2010-06-18
임신 중 당뇨 류마티스 완화, 약 개발에 응용 많은 여성들이 임신 중에는 류마티스나 선천성 당뇨와 같은 자가면역질환 증세가 줄어드는 것을 경험하는데 최근 그렇게 되는 이유가 과학적으로 좀 더 규명돼 치료약 개발에 응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미국… 정세진 기자 2010-06-18
남이 맞장구치면 뇌, 돈 받을 때의 반응 다른 사람이 내 의견에 같이 하고 내말을 거들 때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기뻐하는 이유는 돈을 받았을 때나 맛있는 것을 먹을 때처럼 보상관련 뇌 부위가 활성화되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박양명 기자 2010-06-18
[건강슬라이드]여름철 등산 때 유의할 점 여름에 적당한 등산으로 땀을 흠뻑 흘린 뒤 시원하게 샤워하는 기분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아무래도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인 만큼 적절히 페이스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 등산 때는 체온과 습도를 조절할… 정세진 기자 2010-06-17
중앙대 김승업 교수, 美 뇌종양 줄기세포 임상시험 동반자살 유전자가 탑재된 인간 신경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종양 치료 임상시험에 중앙대 의대 김승업 석좌교수가 참여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승업 교수가 참여하는 미 로스앤젤레스의 시티 오브 호프 메디컬센터(City of Hope… 손인규 기자 2010-06-17
짜게 먹는 사람이 오히려 발달된 미각? 짭잘한 스낵을 즐겨 찾거나 모든 음식에 습관적으로 소금을 치는 사람은 미각이 둔하거나 덜 발달된 것이라는 통념은 잘못된 것이며 음식을 짜게 먹는 사람이 오히려 예민한 미각을 갖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세진 기자 2010-06-17
아이는 부모와 놀면서 성역할 배운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장난감을 갖고 놀면서 어울림으로써 엄마아빠의 역할 차이를 통해 남녀 성역할을 알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버크스 캠퍼스 에릭 린지 교수팀은 80가정의 부모와 어린이가 서로 어울리는 모습을… 박양명 기자 2010-06-17
여성이 스트레스를 더 못 견디는 이유 여성이 남성보다 스트레스를 잘 못 견디는 이유는 여성이 스트레스 호르몬에 더 민감하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은 여성과 다르게 많은 양의 스트레스 호르몬에 노출돼도 상대적으로 강한 면역력을 나타냈다. 미국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 이진영 기자 2010-06-17
비만 남자, 발기불능일 확률 3배 이제 비만은 건강과 장수에 장애가 될 뿐 아니라 정상적인 성생활을 깨뜨리는 질환으로 지목되고 있다. 비만인 미혼 여성은 정상 체중의 여성보다 계획하지 않은 임신을 할 확률이 4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전염병과… 손인규 기자 2010-06-17
‘3증상 3징후,’ 방사선 멀쩡해도 골관절염 이제 마흔을 갓 지난 듯 보이는 여성이 조심스럽게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온다. 그리 살찌지 않은 몸매에 하얀 얼굴, 단정히 빗어 넘긴 머리에 가벼운 발걸음에서 병색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내가… 코메디닷컴 201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