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이는 독소 못 쓸어내면 다이어트 하나마나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아서’ 살이 찐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잠을 3시간 자면 졸린다” 라든가 “끼니를 거르면 배 고프다”는 말이나 같습니다. 비만진료를 20여… 코메디닷컴 2010-10-12
국민연금, 건강 해치는 기업에 투자하다니.... 국민 세금으로 모은 국민연금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담배 술 그리고 도박 관련 회사에 거액의 기금을 투자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금연, 절주, 단도박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이런 기업에 투자하는 이중적인… 손인규 기자 2010-10-11
항아리형 비만은 부모 내림 가능성 크다 배에만 살이 집중적으로 찌는 사과모양 몸매,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찌는 배 모양 몸매를 가진 여자는 유전적 요인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자 몸매는 부모로부터 내림이라는 측면이 많다는 것. 사과몸매는 내장 지방이… 박양명 기자 2010-10-11
청력이 떨어지면 시력이 좋아진다 청각 장애를 가진 사람은 못 들으니 보통 사람보다 교통사고를 많이 당할까? 그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청각 장애를 가진 사람은 대신 남보다 뛰어난 시력과 눈 감각을 갖고 있어 더 많은 위험에 노출됐다고… 손인규 기자 2010-10-11
“2명만 낳아 잘 기르자” 지구촌 슬로건으로 미래 세대를 위해 지금의 부모들이 할 일은 자녀를 2명만 갖는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교 출산건강과 가족계획과 구일바드 에미리투스 교수는 ‘성과 세계인구’라는 발표문을 통해 가족 당 2명 이하의 자녀를 가져야… 손인규 기자 2010-10-10
어린이, X레이 검사 자주 받으면 백혈병 위험 ↑ 어린이가 3번 이상 엑스레이 검사를 하면 백혈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버클리 보건대학교 패트리시아 부플러 박사는 1995~2008년 캘리포니아 주에서 백혈병에 걸린 14세 이하 어린이 711명의 각종… 손인규 기자 2010-10-10
페이스북 친구 해지 이유 1위는 ‘수다’… 2위는?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에서 시시콜콜한 신변잡기를 계속 올리는 사람은 온라인 친구 관계가 끊길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 경영대학원 크리스토퍼 시보나 교수가 페이스북 사용자 1500명을 대상으로 친구관계에 대해 조사했더니… 손인규 기자 2010-10-10
청소년 기흉 급속도 증가… 대표적 증세는? 폐에서 공기가 새어나와 폐의 부피가 줄고 이때 새어나온 공기가 가슴 속에 차 있는 상태인 공기가슴증(기흉) 환자가 10대 사이에 크게 늘고 있으며, 특히 남자가 여자의 6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박양명 기자 2010-10-09
유방암 재발, 건너 편 유방에 많이 생긴다 유방암을 조기 발견해 절제 수술을 받았더라도 많은 환자들이 재발위험에 시달리는데 특히 유방암이 재발할 때는 건강했던 건너 편 유방에 잘 생기며, 세포 밀집형 유방 즉, 비만형 여자가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윤희상 기자 2010-10-09
잠 잘 자면 지방 줄어들어 날씬해진다 작심하고 다이어트 하면 살이 빠지기는 빠지겠지만 잠을 충분히 자면 비만을 일으키는 지방이 줄어들어 훨씬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플라멘 페네브 교수팀은 35~49세의 과체중이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박양명 기자 2010-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