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박테리아, 국내 처음이라 병원 위생 비상 대부분의 항생제를 투여해도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다제내성세균) 감염 환자가 우리나라에서도 처음 발견됐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수도권의 한 의료기관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 2명이 항생제가 듣지 않는 NDM-1(뉴델리 메탈로 베타 락타메이즈-1) 유전자를 가지고… 박양명 기자 2010-12-09
예민한 부부, 성생활 잦으면 행복감 높다 신경이 예민한 부부는 잦은 성생활이 결혼생활의 만족도를 높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예민한 히스테리성 환자들은 화를 쉽게 내는 등 감정 변화가 심해 원만한 이성교제나 결혼생활이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테네시대학교 미셸… 손인규 기자 2010-12-09
고교 때 범생이, 나이 들어도 건강하다 고등학교 다닐 때 성적이 좋은 사람은 좋은 대학에 진학할 뿐 아니라 나이 들어서도 건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통 성적은 직업선택 및 수입과 직결된다고 여기지만 평생 건강과도 관계가 있다는 것. 미국 위스콘신… 박도영 기자 2010-12-09
세균 범벅 중국산 ‘냉동다진마늘’ 불법유통 적발 세균 수가 기준치보다 19배나 많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중국산 '냉동다진마늘'을 국내에 불법 유통시킨 업자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적발했다. 경인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수입식품 검사결과 세균수가 기준치(10만/g)의 19배(190만/g)나 많이 검출된 중국산 '냉동다진마늘'을 불법 유통시킨… 손인규 기자 2010-12-08
“연말 술자리, 녹차 말고 물을 계속 마셔요” 12월에는 각종 연말 모임이 많아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시는데 녹차나 우롱차 등 이뇨작용을 하는 카페인 음료 대신 물을 계속 마시는 것이 피부 노화와 트러블을 막는 방법으로 지적됐다. 중앙대용산병원 피부과 김범준… 손인규 기자 2010-12-08
19금 영화, 부모님 옆에 있으면 재미없다 온가족이 모여 TV나 영화를 볼 때 너무 야하거나 폭력적인 장면이 나오면 얼굴이 화끈거린다. 특히 옆에 부모가 ‘19금’ 영화는 민망하기까지 하다. 이처럼 똑같은 영화를 보더라도 누구와 함께 보느냐에 따라 영화에 대한… 박양명 기자 2010-12-08
아스피린, 우유와 함께 먹으면 효과 높다 아스피린이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지만 우유와 함께 복용할수록 효과가 더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피터 로스웰 교수팀은 모두 2만557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던 아스피린의 효능과 관련된 8개의… 손인규 기자 2010-12-08
소년들, 아버지 세대보다 사춘기 1년 빨라졌다 소녀들의 사춘기가 빨라진 것처럼 소년들도 아버지 세대에 비해 사춘기가 1년 정도 빨라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더스 시나이 의학센터의 푸 디파인더 박사팀은 불가리아의 6200여 소년들과 이들의 아버지 세대인 1970년대의 비슷한… 손인규 기자 2010-12-08
종교 모임 참석하면 삶이 행복해진다 매주 정기적으로 종교모임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한 번도 종교모임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보다 삶의 만족도가 현저하게 높으며 특히 종교모임에서 생기는 친밀한 교우관계가 만족도를 더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 사회학 임채윤… 박도영 기자 2010-12-08
앙드레김의 생전 기부약속, 유족이 지켜가기로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앙드레김의 생전 기부약속을 뒤에 남은 유족이 지켜가려는 아름다운 선행이 6일 공개됐다. 고 앙드레김의 아들 김중도씨는 이날 서울대병원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과정에서 앙드레김이 생전에 의학발전을 위해 거액의… 손인규 기자 201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