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 규정위반 대학병원 등 6곳 적발 임상시험 중인 약의 부작용을 제대로 알리지 않아 행정처분 및 주의 처분을 받은 대형병원 6곳이 적발됐다. 임상시험은 사람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약의 효과를 검증하는 과정으로 연구진은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약을 사용할 때 발생할… 박양명 기자 2011-02-21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단백질은 필수” 텔레비전에 자주 등장하는 몸짱 스타들의 다이어트 비결에 항상 빠지지 않는 음식이 닭 가슴살과 샐러드이다. 닭 가슴살, 콩과 두부 같이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국내 연구진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리셋다이어트 박용우… 박양명 기자 2011-02-21
“S라인 만든다면 성생활 포기용의” 51% 여자들은 51%가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라면 1년간 성관계도 포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여성 월간지 ‘피트니스’는 2400명의 여자를 대상으로 다이어트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절반이 넘는 여자들이 성관계를 오랫동안… 박도영 기자 2011-02-21
지도자가 실수하면 비난 심한 이유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평소 착한 행동을 많이 해 평판이 좋은 사람일수록 도덕적인 실수를 했을 때 일반 사람보다 더 비난받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심리학자 쿠르트 그레이와… 손인규 기자 2011-02-21
청소년기 커피, 남자에 더 안 좋다 청소년기에는 같은 양의 카페인을 먹어도 여자보다 남자가 더 뚜렷한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자의 경우 카페인 섭취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영향이 크기 때문에, 지나친 커피 선호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유희종 기자 2011-02-21
여학생에게 과학을 관심 갖게 하는 법 수학과 과학은 남학생이, 국어와 영어는 여학생이 더 좋아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념이다. 이 때 여학생이 과학에 좀 더 관심을 갖도록 하려면 여성에게 친근한 주제를 과학과목과 접목시키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룩셈부르크대학교… 박양명 기자 2011-02-20
쉽게 ‘버럭’하면 심장병 위험 ↑ 상황이 조금만 변해도 ‘버럭’하며 화를 내거나 쉽게 불안해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에 민감하기 때문에 건강이 더 나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주디스 캐롤 교수팀은 건강한 중년 성인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박양명 기자 2011-02-20
6~7세, 마우스 조작 가장 빨리 배워 다섯 살만 돼도 컴퓨터 마우스를 어떻게 조작하는지 잘 배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계 조작법을 익히는 것은 나이보다는 연습이 더 중요하다는 것.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앨리슨 레인 교수팀은 5~10세 어린이 221명을… 박양명 기자 2011-02-20
두 개 이상 언어구사하면 치매 늦게 온다 두 개 이상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모국어 한 개만 사용하는 사람보다 치매에 걸리더라도 늦게 걸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심리학자 주디스 크롤 박사팀은 두 개 이상의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일수록… 손인규 기자 2011-02-19
짓지도 않은 죄를 지금 자백하는 까닭 결백하고 떳떳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없는 죄를 자백할 리 없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다. 1989년 이후 미국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후에 DNA 검사에서 무죄로 밝혀진 사람은 266명. 그 중 25%는 수사기관에서 자신이… 유희종 기자 201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