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좋은 사진 실을수록 자존감 높다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좋은 사진과 함께 프로필을 공개하는 행동은 대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학 제프리 핸콕 교수는 코넬대 학생 63명을 대상으로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자존감에 미치는… 박도영 기자 2011-03-03
부모들, 양육 부담 클수록 ‘양육 기쁨’ 과장 부모들은 아이를 기르는 데 드는 비용이 부담스럽게 느껴져도 아이를 키우는 데서 오는 기쁨을 부풀려 생각하는 등 양육부담과 비용을 합리화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워털루 대학의 리처드 아이바흐 박사와 스티븐 목 박사… 유희종 기자 2011-03-03
“지구촌 뒤흔든 性교육 동영상 보셨나요?” 성(性)에 대해 상상 가능한 온갖 궁금증을 풀 수 있고, 성생활에 실제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성교육으로 채워진 동영상 프로그램을 인터넷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영국의 공중파 TV ‘파이브’(옛 이름… 박도영 기자 2011-03-02
진수희 장관, “무상복지 가능하지 않다”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민주당이 주장하는 ‘3+1(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보육, 반값 등록금) 복지정책’과 관련 “모든 국민에게 보편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며 반대의견을 분명히 했다. 진 장관은 2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박도영 기자 2011-03-02
“연세의료원장-울산대총장은 고교단짝” 의료계에서 동명이인(同名異人)의 고교 단짝이 나란히 국내 최고급 의료기관의 의료원장과 또 다른 초일류병원이 속한 대학교의 총장에 잇따라 취임해 화제다. 연세대 소아과의 이철 교수가 지난해 8월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취임한 데… 유희종 기자 2011-03-02
짜게 먹으면 30분내 혈액순환 방해받아 소금을 많이 넣은 음식이 맛있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한 끼에 한 가지 음식이라도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30분 안에 동맥의 혈류량이 눈에 띄게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애들레이드의 연구진은 소금이 인체에… 박도영 기자 2011-03-02
암 환자, “한번쯤 괜찮겠지” 약 거르면··· 만성골수성백혈병에 걸린 권 모씨(56)는 표적항암제 ‘글리벡’을 하루에 4알(400mg)씩 8개월 동안 먹었다. 주치의는 치료성적이 아주 좋다고 말했다. 권 씨는 의사의 말에 다 나은 줄 알고 임의로 약 복용량을 하루 2알(200mg)로 줄여서… 박양명 기자 2011-03-02
오토바이 CNG, 온난화엔 오히려 더 나빠 버스와 택시 연료로 쓰이며 오토바이 등의 이륜차에도 폭 넓게 쓰이는 압축천연가스(CNG)는 이른 바 깨끗한 연료로 알려져 있지만 이산화탄소 배출은 줄어도 지구 온난화에는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의 대형 버스는 대부분… 유희종 기자 2011-03-02
경기침체, 여자보다 남자를 우울케 한다 경기침체가 계속돼 실업률이 높아지면 여자보다는 남자에게서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에모니 대학 의과대학의 정신과 전문의 보아디 던롭 박사는 현재 계속되는 미국과 영국의 경기침체가… 손인규 기자 2011-03-02
자궁암 바이러스, 남성 목에 암 유발 자궁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인 자궁경부암의 주요 병원균인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는 70% 이상 자궁경부암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여자에게는 치명적인 적이나 다름이 없다. 그러나 HPV는 여자만 주의해야 할 바이러스가 아니다. 남자도 HPV에 감염되면 암에 걸릴… 유희종 기자 201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