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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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 서울대 암병원 3월 25일 개원
[동영상뉴스] 서울대 암병원 3월 25일 개원
서울대 암병원은 24시간 내 검사에서 판독 그리고 전문센터 간 긴밀한 협진이 이뤄지는 통합진료시스템을 갖추고 25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 암병원에서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서울대학교 오연천 총장,…
남편 건강 챙기려 ‘비타민’ 가장 많이 찾아
아내가 남편 건강을 챙겨주기 위해 찾는 건강기능식품으로는 비타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장남성들은 아내의 권유로 피곤함을 덜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먹기 시작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신대 의대 가정의학교실 최종순 교수팀은 2009년…
한 알로 먹는 에이즈약 “효과 좋네”
미국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알약 하나에 4가지 성분이 들어가 하루에 한 알만 먹어도 전에 두 알 이상씩 먹어야 하는 약보다 간편하면서 효과가 좋은 에이즈약을 개발하고 있다. 길리어드는 에이즈 치료제인 엘비테그라비어(elvitegravir), 코비시스타트(cobicistat),…
“대형병원 환자부담 약값 인상 철회해야”
보건복지부가 24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소위원회를 열어 경증질환으로 대형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약제비 본인부담률을 인상하는 안을 결정한 데 대해 정책 효과가 없으며 국민 부담만 늘린다는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건강보험가입자단체, 환자단체연합회, 보건의료단체연합, 의료민영화저지범국본은 25일…
플라스틱 제품, 여성 폐경 앞당긴다
플라스틱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여성은 플라스틱 속 화학물질의 영향으로 폐경이 빨리 찾아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의대 사라 녹스 박사팀은 18~65세 2만6000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폐경시기와 혈액 속 과불화탄소(PFC)의 수치를 측정,…
“파킨슨병 약 먹고 동성애자 됐다”
영국계 다국적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생산하는 파킨슨병 치료제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던 한 남자를 동성애자로 만들었다는 주장이 나와 현지시간으로 24일 재판이 열렸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판 따르면 프랑스 낭트시에 거주하는 디디에 자바(52)는 2003년…
가벼운 스트레스, 일도 건강도 망친다
가벼운 스트레스라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영향을 줘 장기적으로 업무에 방해가 되며, 정신 신체적 병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겉보기에는 심리적 피로가 적어 보여도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영국 브리스틀대학과 스웨덴…
남을 위해 기도하면 화병 가라 앉는다
불친절한 식당에서 쫓기듯 밥을 먹고 나오거나, 지하철에서 발을 밟고 오히려 눈을 흘기는 사람을 만나면 누구나 화가 난다. 상쾌한 아침에 이런 일을 겪으면 온종일 머리에 먹구름이 낀 듯하다. 이처럼 기분이 상하고…
진 빠지는 의료소송, 중재로 해결?
진 빠지는 의료소송, 중재로 해결?
“송사 3년에 기둥뿌리조차 남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어떤 소송이든 소송이 얼마나 오래가고 돈이 많이 드는지를 드러내는 속담입니다. 많은 소송 가운데 특히 의료소송은 일반소송보다 시간은 3배 이상 걸리고 그만큼 돈도 많이 들지만…
감기로 큰병원 가면 약값 50% 더 낸다
감기 같은 가벼운 질환으로 대형병원을 찾으면 최고 50%까지 약값을 더 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소위원회가 대형병원에 환자가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해 가벼운 질환으로 종합병원을 찾는 환자의 약값 본인부담율을 40%, 상급종합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