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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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 남자는 자신감 얻고 여자는 우울
첫 성경험을 한 뒤, 남자는 외모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되지만 여자는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의 에바 레프코위츠 박사 등은 대학에 다닐 평균 연령대 남자는 처음…
"간 때문이야" 광고 ‘약발’ 받았다
“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축구선수 차두리가 코믹한 표정과 복장으로 ‘피로는 간 때문’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대웅제약의 피로관리제 ‘우루사’의 광고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간단한 가사 때문에 ‘간’이라는 단어가 너, 나, 이름 등…
CT 한번 촬영은 방사능 오염된 시금치 3kg
일본 대지진 이후 후쿠시마에서 일어난 원전 폭발로 인해 방사능 피폭에 대한 불안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의 식품과 수돗물, 심지어 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오던 입국자에게서도 방사선이 검출됐다는 뉴스도 잇따라 보도됐다. 일본 후쿠시마…
간격 뜸한 사랑, 심장마비 위험을 높인다
간격이 아주 뜸한 성관계처럼 평소 정기적이고 습관화되지 않은 신체 활동은 심장마비와 심장돌연사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공공보건대 제시카 폴러스 박사팀은 돌연한 신체활동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14건의 연구를…
위식도역류염 약, 뼈 골절 위험 명시
위식도역류염 치료제인 프로톤펌프억제제(PPI)를 장기간 먹거나 많이 먹으면 엉덩이, 손목, 등뼈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미 보건당국이 재확인, 약 라벨에 이런 위험성을 명시할 예정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프로톤펌프억제제 관련 연구 7개를 분석한…
잠부족, 보통 체중도 입맛 당긴다
비만 아닌 정상 체중의 사람이라도 잠을 적게 자면 많이 먹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럼비아대학의 연구진은 보통체중의 남녀 13명씩 26명을 대상으로 6일간 하루 평균 4시간을 자게 하고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건강슬라이드] 영상의학을 예술로 승화
[건강슬라이드] 영상의학을 예술로 승화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영상의학과장 정태섭 교수(57)가 파리의 미술대학의 초청을 받아 전시회를 연다. 정 교수의 작품 18점이 프랑스 파리의 AUP(American University of Paris) 대학교의 콤베 갤러리에서 이달 30일부터 한 달 동안 전시된다.…
부모가 함께 하는 자폐 치료, 증상 개선
어릴 때 늘 갖고 노는 장난감만 갖고 노는 자폐아는 무엇보다 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치료에서 큰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워싱턴 대학 자폐증 센터의 웬디 스톤 박사팀은 만 두 살…
송도국제병원 우선협상자, ‘한-일 컨소시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인천경제청)은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설 송도국제병원을 짓고 운영할 투자자를 모집한 결과, 공모에 응한 5개 기업 모임 가운데 ‘ISIH(Incheon Songdo International Hospital)’ 컨소시엄을 우선투자협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ISIH는 일본의 '다이와 증권 캐피탈 마켓'이…
“병원그룹이 창투사 설립”… 영리병원 허용 수순?
차병원그룹이 계열사를 통해 금융업에 진출한다. 보건복지부는 병원에서 직접 돈이 투입되지 않았다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일부 시민단체는 병원의 투자금이 창투사로 흘러들어감으로써 영리행위를 금지한 의료법에 위배된다고 비판하고 있다. 차병원그룹은 23일 계열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