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외과의, 스마트폰 가장 많이 쓴다 미국에선 의사들 사이에 여전히 애플사의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응급실 의사들이 데스크 탑 컴퓨터 대신 스마트폰을 통해 의료정보를 가장 많이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온라인 의료정보 웹사이트 ‘불리틴… 윤희상 기자 2011-04-09
하루 한 잔, 가볍게 알면 식도암-유방암 아주 적은 양이라도 술을 매일 꾸준히 마시게 되면 식도암과 구강암, 그리고 유방암 등 각종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나오미 앨런 박사는 1992년부터 유럽 8개국 35~70세 36만명의… 손인규 기자 2011-04-09
집에서 세상 뜨는 소망 못 이루는 까닭?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상을 떠날 때가 임박한 나이 든 환자들은 삶의 마지막 몇 개월은 자기가 살아온, 익숙한 집에서 보내고 싶어 하지만 암을 뒤늦게 발견하는 통에 병원 등에서 쓸쓸히 숨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윤희상 기자 2011-04-09
“낙타는 정말 왜 사막에서 살게 됐지?” 화석자료에 따르면 낙타는 300만 년 전과 200만 년 전까지 수 천 년 동안 오늘날 미국과 캐나다의 광활한 프레리 초원에서만 번성했다고 한다. 그러던 낙타가 왜 북아메리카 대륙을 떠나 하필 살기 힘들고… 윤희상 기자 2011-04-08
"딸 둘인 가정이 가장 행복하다" 부모가 가장 행복해하는 이상적인 자녀 구성은 두 딸을 갖고 있을 때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임신·육아전문사이트인 바운티닷컴의 페이에 밍고 대변인은 16세 이하 자녀를 둔 2116명의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수와 남녀 성비에 따른… 손인규 기자 2011-04-08
광우병 공포 닮아가는 방사능 공포 의료인 한 모 씨(40)는 지방 출장을 갔다가 아내로부터 “방사능 비가 오니 꼭 우산을 쓰고 다녀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고 한편으로는 고맙고, 한편으로는 씁쓸했다. 자신의 건강을 챙겨주는 것은 고마웠지만 이번 봄비가 해로울… 박양명 기자 2011-04-08
맑은 눈 여성, 매력적인 과학적 이유?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있는 주관적인 것이지만 반대로 눈 자체가 어떤 모습이냐에 따라 아름다움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대학 심리학과 로버트 프로바인 교수는 평균 나이가 20.6살인 남녀 대학생… 박도영 기자 2011-04-08
간접흡연 어린이, 정신장애 위험도 높다 담배를 피우는 엄마와 아빠가 옆에 있는 어린이는 심장과 호흡기 건강이 위협 받을 뿐 아니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같은 정신 및 행동 장애 위험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대학 의대 프랜크 반디에라 교수팀은… 박양명 기자 2011-04-08
한국인 스트레스, “직업-돈-인간관계 순” 우리나라 사람은 직업, 돈,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현재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건강과 돈을 가장 중시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19세이상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행복과 스트레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박양명 기자 2011-04-08
쇼핑 자주하는 남자가 오래 산다 사람 많고 활기 찬 곳에 자주 쇼핑나가는 것은 특히 여자보다 남자의 외로움을 크게 덜어 주고 오래 사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만 국립건강조사협회의 유훙창 박사는 혼자 사는 65세 이상… 손인규 기자 201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