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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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눈길, 우수에 찬 남자만 보는 까닭
여자는 밝게 미소 짓는 표정의 남자보다 우수에 차거나 말수가 적은 남자에게 더 매력을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심리학자 제시카 트레이시 박사는 1000명의 성인 남녀에게 다양한 표정을 담은 수 백…
소셜커머스 의료쿠폰, '의료법 위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이뤄지는 전자상거래 업체의 의료기관 시술권이나 검진권 등의 할인판매행위는 ‘의료법 위반’이라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대한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에 질의한 결과 이같은 할인판매 행위가 위법이라는 유권해석을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복지부는 “인터넷…
칼슘, 많이 먹는다고 뒷날 도움 안 된다
매일 학자들이 권하는 만큼 칼슘을 먹으면 뼈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칼슘을 표준량 넘게 먹어둔다고 해서 나이 들어 골다공증이나 골절을 예방할 수는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뼈에 칼슘…
전립선암 환자, 주 3시간 활보가 좋다
전립선암 환자는 활기차게, 빠른 속도로 일주일에 3시간씩 걷는 습관을 가지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거나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FC) 에린 리치만 교수팀은 전립선암으로 진단된 남자 1455명에게…
대한민국 20대가 타로에 빠진 까닭은?
대한민국 20대가 타로에 빠진 까닭은?
“직장을 옮겨야 할까요?”-점치는 현장. “지금 하는 일이 내게 맞는 건지 직장을 옮겨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2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역 부근의 타로 점집. 큰 길가의 인도 한 켠을 점거한 소형…
암에 걸린 아기, 큰 수술 하지 않아도 된다
그 동안 어린 아기들은 암에 걸리더라도 큰 수술로 인한 후유증이 두려워 선뜻 수술대에 눕히기 힘들었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외과 김대연 교수팀이 최소한의 절개로 흉터와 통증을 줄이는 최소 침습수술에 잇따라 성공했다. 최소 침습…
한국화이자, 복제약 시장 본격 진출
세계 1위 제약사인 화이자가 우리나라 복제약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복제약 항암제 젬시타빈 200mg, 1000mg이 식약청 허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젬시타빈은 난소암과 유방암, 폐암, 방광암 등의 치료에 쓰인다. 김미연 전무는…
정부, JW중외그룹 신약개발에 41억원 지원
JW중외그룹은 현재 개발하고 있는 항암제 2종이 보건복지부의 ‘2011년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 돼 2년 동안 4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JW중외제약의 윈트(Wnt) 암 줄기세포 억제제 ‘CWP231A'와 JW크레아젠의 간암치료제 '크레아박스-HCC' 이다.…
사람도 물속에서는 초음파 들을 수 있다
사람은 물속에서는 땅 위에서보다 10배 높은 음파도 들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통 공기 중에서는 20~20000Hz(헤르츠)까지 감지하는데 사람도 물속에서는 최대 20만Hz까지 들을 수 있다는 것. 미국 해군잠수함의학연구소 마이클 퀸 박사팀은…
정치적 입장 따라 즐겨 먹는 것도 다르다
정치적 견해가 다르면 어떤 음식을 즐겨 먹는지도 차이가 있다는 조사결과를 미국 과학웹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 등이 24일 보도했다.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 헌치닷컴은 70만 명을 대상으로 정치적 견해, 즐겨 먹는 음식, 성격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