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치유 세포로 심장근육 재생한다 심장에 있는 유사 줄기세포를 약물로 미리 활성화해두면 심장마비로 손상된 근육을 스스로 회복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폴 라일리 박사팀은 쥐에게 특정한 약물(thymosin beta4)을 투여한 후 심장마비를 유도했다.… 황숙영 기자 2011-06-10
일본 바퀴벌레 슬금슬금 한반도 ‘점령’ 요즘 보이는 바퀴는 예전보다 덩치가 큰 경우가 많다. 바로 집바퀴로 흔히 불리는 일본 바퀴다. 바퀴의 주종을 이루는 것은 10원 동전보다 작은 독일바퀴지만 요즘은 덩치가 그 두 배에 가까운 일본… 박도영 기자 2011-06-10
“과일 주스 당분 많아서 건강에 해롭다” 건강을 위해 탄산음료가 아닌 과일주스를 마시는 사람이 많지만 과일주스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지어 신선한 생과일 주스도 그렇다고 한다. 북웨일즈 뱅거대학교 한스-피터 쿠비스 박사는 “주스를 만드는… 손인규 기자 2011-06-10
위암, 식습관 개선으로 예방할 수 있다 위암은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가운데 하나로 그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위암은 특히 식습관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대목동병원은 위암 예방을 위한 캠페인으로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가 ‘식단 지도’를… 박도영 기자 2011-06-10
남자, 건강하면 나이 들어서도 성욕 유지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창업자 휴 헤프너(84)가 올해 초 60살이나 어린 모델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노익장을 과시했다. 그는 "건강하기만 하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나이를 먹어서도 소속모델들과 끊임없이 염문을 뿌리는 그의 비결은… 박도영 기자 2011-06-10
“이해 얽힌 학술발표, 환자 오도한다” 저널의 학술발표라도 연구자가 제약 산업과 긴밀히 연결돼 있으면 사실상 특정 약품을 선전하고 부작용을 과소평가하는 결과를 낳지만 논문저자들이 가진 이해관계를 공개하도록 아무도 요구하지 않는 관행이 의학계에 만연하고 있다고 세계최대 취재망을 가진… 손인규 기자 2011-06-10
장수마을 사람은 ‘장속 미생물’이 다르다 채식이나 발효식품섭취를 많이 하는 장수마을에 사는 사람들이 도시에 사는 사람들보다 비만과 대장질환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장내 미생물이 2~5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농촌건강장수마을에 도시에 사는 40대 이상 69명의 장내… 박도영 기자 2011-06-09
창립 4돌 기념, '건강나누기 선물잔치' 건강의료포털 코메디닷컴(www.kormedi.com)은 창립 4돌을 기념하는 ‘건강 나누기 선물잔치’를 6, 7월 2개월간 연다. ‘건강 나누기’는 회원들이 알고 있는 알짜 건강정보를 공개해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하자는 행사다. 요즘 온라인에 넘쳐나고 있는… 코메디닷컴 2011-06-09
“휴대전화, 뇌종양 위험” 실체는? 휴대전화를 많이 쓰면 정말 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일까? 5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휴대전화 사용이 뇌종양 위험을 높인다고 밝혀 전 세계적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휴대전화가 암을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는 2000년부터 꾸준히 연구되고 있지만 아직… 박도영 기자 2011-06-09
고지방 식단, 체중 조절 뇌세포 파괴 고지방 식사를 하면 뇌에서 체중 조절을 담당하는 신경세포들이 급속하게 손상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 대학의 조슈아 테일러 박사팀은 생쥐와 들쥐 집단들에게 고지방 식사를 하루에서 8개월에 이르는… 황숙영 기자 201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