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으로 정신질환 치료' 길 열렸다 사람의 뇌에 영향을 주는 박테리아를 활용하면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과학자들은 불안이나 우울증 같은 스트레스 관련 정실질환을 앓는 사람들은 장의 기능 장애도 함께 보이기 때문에… 황숙영 기자 2011-08-30
유엔 “조류 인플루엔자 재유행 위험” 경고 국제연합(UN) 식량농업기구(FAO)가 “‘조류 독감’으로 많이 알려진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또 다시 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FAO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베트남과 중국에서 기존 AI 백신으로는 치료를 하기 어려운 새로운 변종 AI… 이완배 기자 2011-08-30
임신 중 운동하면 아기 심장 튼튼 요가와 빠르게 걷기 등 간단한 운동을 꾸준히 하면 임신부 뿐 아니라 태어날 아기의 심장도 함께 튼튼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캔자스시티대학교 운동생리학자 린다 메이 박사 연구팀은 최근 임신부의 운동과 태아의… 이완배 기자 2011-08-30
[동영상뉴스]연세의료원장,"의료산업 세계화 앞장 선다" 이철 연세의료원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오늘(29일) 연세의료원 종합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의료원장은 세브란스 병원장을 거쳐 지난해 8월 의료원장에 취임했으며 당시 취임식에서 사람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세브란스병원을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만들겠다는 포부와… 황숙영 기자 2011-08-29
뇌를 조종하는 기생충 기생충 중에는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숙주의 행태를 조작하는 종류들이 적지 않다.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에 소개됐던 창형흡충이 대표적이다. 양의 간에서 번식하는 이 벌레의 알은 양의 변을 섭취한 달팽이 속으로 들어간다. 여기서 부화한… 조현욱 기자 2011-08-29
사무실서 ‘몸짱’ 만드는 5가지 요령 직장은 일터인 동시에 일주일에 40시간 이상을 보내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다. 직장의 근무 환경을 어떻게 조성하느냐는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ABC방송 온라인판은 28일 직장 생활을 보다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이완배 기자 2011-08-29
비만·알레르기·천식· 장염…항생제가 원인? 항생제 남용이 몸 안에 있는 유익한 세균까지 죽여 비만과 알레르기, 천식, 장염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뉴욕 대학교 랑곤 메디컬센터(NYU Langone Medical Center)의 마틴 블레이저 박사 등은… 이완배 기자 2011-08-29
과식 유형은 5가지… “유형별 탈출방법 달라야” 과식에는 다섯 가지 유형이 있으며 유형별로 식단을 따로 조절해야 다이어트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의 병리신경학자이며 정신의학자인 대니얼 에이멘 박사는 최근 출판된 책을 통해 과식의 유형을 다섯 가지로… 이완배 기자 2011-08-29
대구세계육상대회, 한 차원 높게 보는 방법?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보다 더 재미있게 보는 방법은? 육상도 아는 만큼 보이는 만큼 육상에 대한 지식을 갖추면 ‘단순한 육상’이 살아 숨쉬게 되고 흥미진진해진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발맞춰 육상을 인문학적으로 조명하고 육상의 원리를 재미있게… 황숙영 기자 2011-08-28
‘비타민 착각’에 빠진 흡연자들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복합 비타민제를 먹으면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만 국립중산대학의 웬-빈 치우 박사팀은 두 가지 실험을 통해서 복합 비타민제를 먹는 흡연자들은 담배를… 황숙영 기자 201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