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7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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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0칼로리 줄여야 3년에 4.5kg 뺀다
‘하루에 얼마나 덜 먹어야 살이 빠질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얼마나 많은 칼로리를 덜 섭취해야 하냐는 것이다. 그런데 하루에 100칼로리를 줄이면 3년이 지나야 약 4.5킬로그램의 몸무게가 빠진다는…
나이든 뇌는 실수로부터 잘 배운다
뇌는 나이가 들수록 실수로부터 더 잘 배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나이가 든 사람일수록 정답을 바로 알려주는 것이 인지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기존 연구와 상반되는 것이어서…
사장님 얼굴 넓어야 회사 실적 좋다?
회사 최고경영자(CEO)의 얼굴이 널찍할수록 경영 실적이 좋아진다는 이색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굴 넓이와 경영 실적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 얼굴 모양이 남자의 성격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는 여러…
정부, 결핵환자 190명 강제 입원 조치
정부가 올해부터 다른 사람에게 결핵을 감염시킬 가능성이 큰 결핵환자를 강제 입원시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4~7월 결핵환자 190명이  '입원명령'을 통해 국립결핵병원 등에 강제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며…
회사만큼 병원 자주 가면? 스트레스!
직장에서 받는 업무 스트레스가 사람들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도 그렇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업무 스트레스 강도가 센 직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병원을 더 자주 방문한다는 것이다. 이번…
2명 중 1명, 날씨 따라 기분 달라진다
비가 오면 기분이 우울해지고 날씨가 맑으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느낌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실제로 의학적으로도 2명 중 1명꼴로 날씨에 따라 기분이 바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말라리아모기 99% 이상 줄었다
아프리카 지역에서 어린이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주범 가운데 하나였던 말라리아모기 숫자가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와 탄자니아 지역 공동 연구팀은 2000년대 이후 말라리아모기의 개체 숫자에 관한 연구를…
뱃살 빼는데 에어로빅이 가장 효과
다이어트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근육운동을 할 것이냐 유산소운동을 할 것이냐’는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을 것이냐 짬뽕을 먹을 것이냐’ 만큼이나 고민스러운 문제다. 지방을 태우는 데에는 유산소운동이 효과가 있지만 근육운동을 통해 기초대사량을 늘리고…
사랑에 빠지면 흥분해서 몸이 아프다
흔히 “사랑을 하면 열병을 앓는다”고들 말한다. 밤에 잠도 오지 않고 일에 집중도 안 된다. 심하면 가슴통증을 앓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사랑 열병은 ‘나만 느끼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아니라 실제 사랑하는 감정이…
페이스북 이용 10대, 음주 흡연 더 한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많이 이용하는 청소년일수록 음주나 흡연에 노출될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 중독 및 약물남용 센터(National Center on Addiction and Substance Abuse)는 최근 SNS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