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3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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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 6가지
물보다 천천히 수분 제공하는 좋은 공급원 몸에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심하게 목이 마를 때는 큰 잔 가득 물을 마셔도 갈증이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부족한 수분을 채우는 방법은 물을 마시는…
‘살 파먹는 세균’ 남의 나라 얘기 아니다
비브리오균도 괴사성 근막염 일으켜...사지 절단 위험도 미국의 한 20대 여성이 ‘살 파먹는 세균’에 감염돼 왼쪽 다리를 절단했다는 외신 보도에 인터넷이 들썩이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사는 에이미 코플랜드(24)는…
기억력 높이려면 공원을 산책하라
도시 거리보다 지각능력 개선 효과 뚜렷 기분 전환이나 정신 휴식을 위해 산책할 때는 기왕이면 숲과 자연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 좋을 듯하다. 도시 거리보다는 공원과 같은 자연 환경 속에서 산책하는…
남성들끼리 운동해야 살 빼는 효과 높다
여성들과 같이 하면 군살에 신경 쓰고 소극적 ‘당신이 만약 살을 빼기 위해 운동하는 남성이라면, 여성들과 함께 운동하는 것은 피해라. 여성들 속에서 운동하면 기분은 좋을지 모르지만 그보다는 같은 남성들과 함께 운동하는…
3개월 빨리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 첫 발생
전남 순천서, 이상고온 탓...날 해산물 섭취 주의해야 올들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발생했다. 예년보다 무려 3개월이나 빠르다. 이에 따라 간이 나쁜 사람,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사람, 당뇨 등 만성질병을 앓고…
천식·당뇨·불임·근시…도시에 사는 대가
자연의 유익한 미생물과 접촉 부족한 탓 도시 사람들이 알레르기 질환과 천식, 자가면역질환 등에 많이 걸리는 이유는 자연과 접촉이 부족한 탓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회보에 실린 논문의 내용이다. 핀란드 헬싱키대학…
병의원, 비밀보장권 등 6개항 액자 걸어야
보건복지부,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령안 입법예고 오는 8월 2일부터 모든 병의원은 비밀보장권 등 환자의 권리와 의무 6개 항목이 적힌 액자를 접수창구와 응급실에 내걸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 등을 골자로…
간접흡연에 30분만 노출돼도 혈관 손상
비흡연자, 흡연 가능 공간자체를 피해야 비흡연자는 흡연자의 집이나 흡연구역이 있는 식당에 아예 가지 말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저농도의 간접흡연에 30분만 노출돼도 혈관 내벽이 손상된다는 것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종합병원 심장학과의 폴 프라이…
산부인과 몰래 찾는 여성 위한 팁
결혼 1개월 째인 신혼 김수현(28,여)씨는 밤마다 고민이다. 어려서부터 남들보다 많이 늘어나고 검은색을 띄고 있는 소음순 탓에 웬지 남편이랑 잠자리를 해도 서로 만족하지 못하는 것 같아 점점 더 위축된다. 하지만 최근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