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3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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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의 에너지 소비량, 수렵생활자 못잖다
현대인이 뚱뚱한 건 에너지 소비에 비해 섭취량 많은 탓 사무실에서 일하는 현대식 라이프스타일과 원시적 수렵채취생활의 에너지 소비량이 같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헌터 칼리지와 스탠퍼드 대학, 애리조나 대학의 공동연구팀은…
나이 들어 애 낳으면 자궁암 덜 걸린다
40세 넘으면 발병율 44% 낮아져 30세 넘어 임신과 출산을 하면 자궁내막암의 발병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5세 이전에 출산하는 여성들에 비해 발병률이 17~44% 낮다는 것이다. 자궁몸체에 생기는 암의 대부분은 자궁내막암이다.…
휴가철에 꼭 챙길 것,조심해야 할 것들
여행 상비약 10가지,콘택트렌즈...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피서지에서 야외 활동을 할 때 꼭 알아둬야 할 식품ㆍ의약품의 안전 사용 요령과 주의사항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도움말로 소개한다. ◇ 식중독 예방 = 장마철 이후 온도와 습도가…
시판 도시락, 나트륨은 과다 미네랄은 부족
시중에서 팔리고 있는 도시락은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고 미네랄(무기질)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 5월 24일 백화점,도시락 전문점,편의점. 서울역 역사,김밥전문점 등 9곳 매장에서 파는 9개 도시락 제품(값 2300~1만 5000원)에 대해 표시실태…
미국 극장 총기난동, 정신질환 아니다
대량 학살을 저지르는 범인은 분노에 차 있는 고립된 인물이 많지만 정신질환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한다. 지난 20일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극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한 외신의 분석이다. 12명을 살해하고…
“치즈 꾸준히 먹으면 당뇨병 예방”
발병율 12% 낮아, 요구르트도 치즈를 꾸준히 먹는 것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과 네덜란드의 공동연구팀이 유럽 8개국의 건강한 성인 1만6800명과 제2형(성인형) 당뇨병에 걸린 1만2400명을 비교 연구한 결과다.…
밤에 계속 불빛 보면 우울증 생긴다
TV 수준의 희미한 조명도 악영향 밤에도 계속 빛에 노출되면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야간에 TV나 컴퓨터 앞을 지키고 있는 경우가 많은 사람들은 특히 참조할 만한 내용이다. 미국…
남자가 ‘행위’ 후 곧바로 잠드는 이유
오르가슴 때 뇌의 ‘의식 영역’ 정지, 수면 호르몬 다량 분비 남자가 섹스 후 곧바로 잠에 빠지는 것은 오르가슴 때 뇌의 활동이 멈추도록 돼 있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
우울할 땐 참치, 두통에는 감자를 먹어라
우울할 땐 참치, 두통에는 감자를 먹어라
치료 효과가 있는 증상별 식품 10가지 스트레스가 심하다, 혈압이 높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한다…. 이런 증상들에 치료 효과가 있는 식품이 적지 않다. 미국 건강잡지 프리벤션닷컴이 보도한 ‘치유(힐링, healing) 식품’ 중 손쉽게…
"휴가철 끔찍한 사고의 주범은 음주"
파랑새포럼, 보건복지부와 함께 28일까지 캠페인 파랑새포럼(www.naam.or.kr)과 보건복지부는 23~28일 '음주폐해 예방 전국 릴레이 캠페인'을 벌인다. 여름 휴가철에 물놀이 익사사고, 음주운전 사고, 폭력 등을 일으키는 주범인 ‘음주’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다. 파랑새포럼은 보건복지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