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3일 (일)
건강

건강

73,022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불황은 피부도 상하게 한다
스트레스 탓… 습진·마른버짐 늘어나 금융 위기 이후 심리적 스트레스에 따른 피부 질환이 크게 늘어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피부재단(British Skin Foundation)이 피부과 의사와 간호사 1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2008년…
잠 부족하면 예방접종 효과 없다
B형 간염…항체생성 12분의 1에 불과 잠을 충분히 못 잔 상태에서 예방 접종을 받으면 백신의 효과가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받은 125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수면 패턴을 조사한 결과다.…
자동차 배기가스로 심장병 치료할 수 있다
일산화탄소·질산화물…심혈관 확장 효과 자동차 배기가스에 들어있는 화학물질로 심장병을 치료하는 획기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라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1일 보도했다. 영국 UHI 대학과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 공동 연구팀은 일산화탄소와 산화질소를 이용해 심혈관을…
올림픽 출전선수 8%가 천식 환자라고?
경기성적은 더 좋아…강훈련이 원인인듯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가장 널리 걸려있는 질병은 천식으로 밝혀졌다. 서부 호주대학의 연구팀은 2002~2010년 개최된 5차례의 하계·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기관지를 확장하는…
머리 좋아지게 하는 올림픽 경기종목은?
탁구·배드민턴·태권도·조정·카누… 올림픽 경기 종목인 달리기와 수영은 뛰어난 유산소 운동이다. 신체를 튼튼하게 해주며 칼로리를 태우고 기분을 좋게 해준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심장을 힘차게 뛰게 만드는 운동은 모두가 치매 위험을 낮추는…
지루피부염 진료환자,연 100만 명 육박
지루피부염으로 진료받는 환자가 연간 100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일 내놓은 ‘지루피부염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2006~2011년)'에서다. 이에 따르면 지루피부염으로 지난해 진료받은 환자는 93만 2000명인 것으로 분석됐다. 2006년 76만 1000명보다 17만…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부작용 필히 보고해야
내년부터 부작용 신고창구는 식품안전정보원으로 단일화 8월 1일부터 건강기능식품 영업자는 부작용으로 접수된 신고사항을 보건당국에 무조건 보고해야 한다. 또 그동안 흩어져 있던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신고 창구가 내년부터 식품안전정보원으로 단일화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이같은…
숙면 도와주는 ‘착한 소음’ 있다
모든 옥타브 섞인 ‘핑크 소음’ , 뇌파에 영향 코끼리는 하루에 3~4시간만 자고도 멀쩡하다. 그 비결은 깊고 편안한 수면을 취한다는 데 있다. 최근 중국의 연구팀이 ‘코끼리의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비결을…
운전 중 문자보내기, 전화보다 훨씬 위험
시각+시각 멀티태스킹, 시각+청각보다 집중력 분산 바쁜 직장인들은 두 가지 이상의 일을 동시에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전자기기의 사용이 많아지면서 멀티태스킹이 더욱 흔해졌다. 또 그것이 업무 효율을 높인다고 대개 생각한다. 그런데…
유전자 도핑, 올림픽의 새 변수로 떠오른다
올림픽은 우수 유전자의 전시장이다. 높은 기량을 지닌 선수들에게서 과학자들이 확인한 유전자 변이는 200종이 넘는다. 지난 19일 과학저널 네이처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그렇다. 올림픽 단거리와 근력 종목에 출전해서 검사를 받았던 남자선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