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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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남자 아이, 불임 위험 높다”
테스토스테론 수치 50% 낮아 비만한 아이는 남성호르몬이 부족해 성인이 된 뒤 생식능력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팔로 대학 의대 연구팀이 14~20세의 10대 소년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다. 연구팀은…
스타들 다이어트식단엔 이것이 필수라는데...
요즘 잡곡밥이 대세다. 다이어트 식단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게 바로 잡곡밥이다. 쌀밥에 비해 섬유질이 4배나 많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비만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유명인들이…
[조현욱 칼럼] ‘사이클 황제’ 도핑검사 통과 수법
호르몬 투입해 자가수혈 감추고 식염수·혈장도 주입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은 어떤 수법으로 도핑 검사를 통과했을까. 그는 고환암을 이겨내고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투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에서 7연패를 달성, 역사상 최고의…
중년에 행복하면 수명 10년 길어진다
불평 많은 사람은 사망률 3배 높아 오래 살고 싶으면 삶을 즐겨야 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뚱하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사망률이 특히 높았다.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 등 영국의 연구기관 4곳이 참여한 ‘영국 노화…
주말에 입원하면 사망률 최대 42% 높다
영국 조사…간질환·동맥경화 특히 위험 주말에 응급 입원하는 환자는 사망률이 최대 42% 높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런 환자의 전체 사망률이 10% 높다는 사실은 이미 확인된 바 있다. 주말에는 근무 의사가 적고 CT…
망막실명 4명 중 1명은 당뇨병이 원인
한국망막학회, 환자 882명 조사결과 망막 질환으로 실명한 환자 4명 중 1명은 원인이 당뇨병에 의한 ‘당뇨망막병증’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망막학회는 국내 5개 병원 망막센터(고려대병원·이대목동병원·가천의대길병원·충남대병원·김안과병원)에서 지난 7월부터 1개월간 내원한 환자 1만2530명 중 망막질환으로…
국내 첫 확인 ‘웨스트나일열’은 어떤 병?
기니 거주 발병, 국내 병원 치료 중 질병관리본부는 미국과 아프리카 등에서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인 ‘웨스트나일열’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17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 환자는 올해 1~6월 웨스트나일 토착화 지역인…
'서울대주스' ? ‘붕붕주스’, 건강 망친다
중간고사를 앞둔 대학생 K군은 이번 학기부터 복수전공을 하기 때문에 공부할 양이 지난 학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밤샘공부를 작정했던 K군은 친구가 알려준 대로 에너지음료와 비타민 음료, 이온음료를 한꺼번에 섞어서…
“체중 감량 수술 후 술 더 찾는다”
위절제술 뒤 음주 늘어 체중 감량 수술을 받은 사람은 술을 많이 마시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성 루크-루스벨트 병원의 비만 영양 연구센터 연구팀이 체중 감량을 위해 위 절제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