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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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 수술 논란, 복지부 왜 눈감고 있나?”
문정림 의원, 카바 수술 비 급여 유지 질타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카바(CARVAR·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 수술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하루빨리 비 급여 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플라시보 효과’ 있는 환자 따로 있다
특정 유전자가 핵심 역할 밀가루로 만든 가짜 약을 먹어도 증상이 개선되는(플라시보 효과)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유전자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껏 플라시보 효과는 ‘진짜 약’이라는 믿음 때문으로…
청량음료 매일 마시는 여성, 뇌중풍 위험 1.8배
일본 연구…남성은 영향 거의 없어 여성이 청량음료를 하루 한 캔씩 마시면 뇌중풍(뇌졸중) 위험이 80%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은 이 같은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오사카대학 연구팀은 40~59세…
실패하고 싶지 않을 때, ‘붙잡기’
실패하고 싶지 않을 때, ‘붙잡기’
섹스가 하고 싶을 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그 생각이 떠오르는 순간 상대방의 성기를 붙잡는 거다. 별로 창의적이지도, 그렇다고 섬세하거나 세련된 접근도 아니지만 적어도 도중에 불발될 염려는 거의…
“향기 속에 자면 불안감 사라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에 활용 나쁜 기억과 관련된 향기를 맡으면서 자면 그 기억으로 인한 불안감을 없애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의 캐서리나 하우너, 제이 고트프리드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사람들에게…
“침실에 ‘이것’ 있으면 뚱뚱해진다”
TV 등 전자기기, 수면 방해 “자녀를 비만아로 만들지 않으려면 TV, 컴퓨터 등 전자기기를 아이 방에 두지 마라.” 이들 전자기기가 나쁜 생활습관을 갖게 하고, 비만을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앨버타 대학의…
우유 하루 3잔 넘게 마시면 정자 비실비실
지방 제거하지 않은 모든 유제품 위험 매일 우유 3잔이나 치즈 3장을 넘게 먹는 젊은 남성은 불임이 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지(지방을 전혀 제거하지 않은) 유제품을 조금만 먹어도 정자의 품질이…
[조현욱 칼럼] 정치인 사진에 나타난 남녀 차별
언론에 보도되는 남녀의 사진에는 성차별이 숨어 있다. 남성은 얼굴 위주로, 여성은 신체 전체를 싣는 경향이 있다. 여성학에서는 이 같은 ‘얼굴 차별(faceism)’을 성차별로 규정한다. 얼굴 차별은 남녀가 제도적 평등을 이룩한 사회에서…
나훈아 뇌경색 투병…“가벼운 이상?”
가수 나훈아가 뇌경색으로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지 ‘우먼센스’ 11월호에 따르면 나훈아는 올해 여름 뇌경색 증세를 보여 양평 자택에서 요양을 취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병세는 호전된 상태지만 말하는 데에는…
농심 라면에서 발암물질 ‘벤조피렌’ 검출
농심에서 제조.생산하는 라면에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검출됐다. 민주통합당 이언주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지난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자료를 인용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농심에서 생산하는 라면 제품 중 너구리와 새우탕큰사발, 생생우동 등 6개 제품의 스프에서 1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