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지만 행복해”…유전적 이유 밝혀졌다 비만 유전자 있으면 우울증 위험 8% 감소 비만이지만 즐겁게 사는 사람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과학자들이 그 유전적 근거를 찾아냈다. 비만 유전자가 있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것이다.… 조현욱 기자 2012-11-21
[성진실 칼럼] 방사선 영상검사로 인한 방사선피폭 방사선 영상 검사로 인한 방사선 피폭 30대 후반 직장 여성인 나근심씨는 이른바 골드미스 시기를 한참 넘겨 결혼을 했다. 핑크 빛 신혼 생활을 오래 유지하고 싶었지만 너무 늦기 전에 아기를 갖기로… 코메디닷컴 2012-11-21
땀샘, 피부 상처도 치료한다 자체 성체줄기세포 지녀 땀샘이 체온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피부 상처도 치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 대학 의과대학 연구팀은 체온을 조절하는 에크린 땀샘이 자체 성체줄기세포를 지니고 있어 피부에 상처가 발생했을 때… 권순일 기자 2012-11-21
보름달 뜨면 이상행동 늘어난다고? 의사·간호사·경찰까지 믿어왔는데… ‘달이 차면 사람들이 이상행동을 하고 범죄가 많아진다’. 오랫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상식처럼 통용돼 왔던 믿음이다. 일반인들은 물론 의사들이나 간호사들, 경찰까지 사실로 믿어온 ‘만월 효과’는 그러나 근거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무현 기자 2012-11-21
술 취한 사람, 부상 입어도 죽는 일 적다 알코올에 신경 보호 효과…사망률 낮춰 술이 취한 상태에서 부상을 입은 사람은 맨 정신에 다친 사람보다 사망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의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부상자의 체내 알코올 함량이 높을수록 생존율이… 이무현 기자 2012-11-21
고질적인 여성 변비, 극복하는 5가지 요령 규칙적인 식습관·섬유소 섭취·운동… 많은 여성들을 남몰래 괴롭히는 것 중의 하나가 변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여성 변비 환자는 남성보다 훨씬 많다. 변비 때문에 진료를 받은 인원을 성별로 보면 남성이 2007년… 권순일 기자 2012-11-21
왕따 청소년, 성인되면 줄담배 피운다 자존감 낮은 탓에 무책임한 선택... 친구들에게 인기가 없는 왕따 청소년은 성인이 된 뒤 줄담배를 피울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의 연구팀은 국민 1만5000명을 출생부터 중년기까지 추적한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했다.… 조현욱 기자 2012-11-20
직장 잃으면 심장마비 위험 35% 높아진다 최대의 발병 요인…첫해에 특히 조심해야 직장을 잃으면 심근경색(심장마비)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실직 횟수가 많을수록, 실직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 같은 위험은 더욱 높아진다. 미국 듀크 대학 연구팀은 연구팀은… 조현욱 기자 2012-11-20
성형전문의들이 뽑은 최고 얼굴형 남자는? 장동건이 압도적 1위…“남자의 얼굴”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우리나라 남자 배우 중에서 얼굴형이 가장 멋진 스타로 장동건을 뽑았다. 2위는 이병헌, 3위는 소지섭이 차지했다. 이는 압구정서울성형외과의 이민구 대표원장를 비롯한 성형외과 전문의 8명이 ‘누구의… 김용 기자 2012-11-20
암, 가족력 있으면 1년 마다 내시경 검사 필수 국립암센터 위암센터 연구 결과 위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1년 마다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 위암센터 최일주 박사 연구팀이 2004년부터 2009년까지 국립암센터에서 위암으로 진단받은 2485명의… 권순일 기자 2012-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