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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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산다, 왜?
정상인보다 사망률 6% 낮아 비만은 건강의 적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뚱뚱한 사람이 오히려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인 사람들은 의사를 더 자주 찾아 건강 문제를 상담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단, 비만이 심한…
인플루엔자 증가 추세…예방수칙은?
질병관리본부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계절 인플루엔자의 증가 추세가 예측됨에 따라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에 주의해 줄 것을 2일 당부했다. 또 노인·만성질환자·소아·임산부 등은 예방접종을 받으라고 권했다. 인플루엔자는 급성…
클린턴 장관이 앓고 있는 혈전은?
혈전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의 증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클린턴 장관은 뇌와 두개골 사이 정맥에 혈전이 생겼지만 뇌경색이나 신경 손상 증세는 나타나지 않아 완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에서는 몇 살부터 ‘노인’이라고 할까
기준연령은 평균 59세 ‘나이가 많이 들었다’고 할 때 그 기준 나이는 몇 살일까? 평균적으로 59세를 노년의 기준 연령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노동 및 연금청이 자국의 16세 이상 2162명을 대상으로…
감기환자, 무조건 피할 필요 없는 이유는?
전염성, 평균 하루면 소멸 감기는 전염성이 있는 질환이다. 그래서 감기에 걸린 사람과의 접촉을 꺼리게 된다. 그런데 감기의 전염성은 얼마나 지속될까? 이를 연구한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프랑스 파리 피에르 마리 퀴리…
새해부터 이렇게 하면 살이 빠진다는데…
천천히 씹기·식품 정돈…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도 25일이나 한 달 정도 사소한 습관을 바꾸기만 하면 체중감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은…
겨울철 다이어트 방법 ‘네 가지’
햇빛 쐬기·숙면·규칙적 식사…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춥다. 강추위와 쌩쌩 부는 바람에 바깥나들이가 힘들 지경이다. 그런데 실내에만 있다 보면 식욕은 자꾸 증가하고, 군것질만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 살을 빼기 위해…
샴페인 딸 때 부상 입지 않는 법 5가지
마개 분출 속도 80㎞에 달해 샴페인 병을 터뜨릴 일이 많은 시즌이다. 샴페인 마개가 ‘펑’ 하고 터지는 소리는 기분을 통쾌하게 해 주지만 조심할 점이 있다. 샴페인 병의 코르크 마개에 가해지는 압력이…
만성질환자 증가율, 당뇨>고혈압....
만성질환자 증가율, 당뇨>고혈압>정신장애 순 2011년 전체 진료비의 20%는 환자거주지를 벗어난 타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만성질환자 증가율은 당뇨, 고혈압, 정신장애 순이었으며, 고혈압과 당뇨의 장기급여 환자는 도시 지역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