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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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 눈병 비상…손 자주 씻어야
질병관리본부 분석 결과 강추위 속에서도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급성출혈성결막염 감염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의 분석 결과 지난해 12월23일~29일 전국 80개 의료기관에 보고된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는…
조성민 부검 결과, ‘목 매 자살’ 결론
서울성모병원서 부검 ‘비운의 야구스타’ 조성민(40) 씨의 부검 소견이 자살로 판명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수서경찰서는 7일 조 씨가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결론 내렸다. 경찰 측은 ‘목을 매 사망한…
한겨울 최진실의 우울증이 생각나는 이유
일요일(6일) 새벽 컴퓨터를 켜자 ‘조성민 사망’이란 뉴스가 눈에 들어왔다. “그럴 리가...” 부랴부랴 기사를 검색해 보니 사실이었다. 휴일 아침에 전해진 그의 사망 소식에 놀라지 않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전 부인 고…
여대생, 남학생보다 술 빨리 마시는 까닭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마셔 여대생들이 남학생들보다 술을 더 빨리 마시고, 빨리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비고 대학의 연구팀이 남녀 대학생들의 음주 행태를 관찰한 연구결과다. 전체적인 음주량에서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더 많았으나…
술자리 전에 먹으면 숙취 막는 음식들
피클·아몬드·달걀·우유·아스파라거스... 연말연시를 맞아 술자리가 잦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술을 많이 마시게 된다. 숙취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당연히 적당히 마시거나 안마시면 되지만 그것도 쉽지 않다. 최근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대머리는 모두 정력이 좋다’, 글쎄…
테스토스테론 양에 따라 달라 영화배우 브루스 윌리스(58),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0), 테니스 스타 안드레 애거시(43). 근육질의 이들이야말로 강한 남성의 상징으로 수많은 여성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타들이다. 이들의 또 한 가지…
독감 걸리면 곧바로 4일간 결근해야
전염성, 발병 하루 전부터 5일간 지속 독감 환자는 발병 후 4일이 지나면 전염성이 거의 없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 후에는 남에게 옮기지 않기 때문에 정상 생활로 복귀해 출근 등을 해도 괜찮다는…
[스포츠닥터] 한국야구, 올 세계무대에서 몇 강까지 갈까?
새해가 밝았다. 2013년 스포츠계에서는 또 어떤 ‘각본 없는 드라마’가 펼쳐질까. 올해는 지구촌의 스포츠축제로 불리는 올림픽과 월드컵이 열리지 않는 해다. 하지만 ‘피겨여왕’ 김연아가 소치동계올림픽을 향해 달리고, ‘괴물투수’ 류현진(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는…
여성이 하루 30분 이상 걸어야 하는 이유
뇌졸중 위험 43% 낮춰…남성에겐 효과 없어 일주일에 3시간 이상 걷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뇌중풍(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에게는 그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뇌중풍은 뇌혈관이 막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