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줄이는 가장 효과적 방법은 외도? 남자는 2.7kg 여자는 4.5kg 빠져 체중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배우자 몰래 바람을 피우는 것일지 모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남자의 절반, 여자의 62%가 외도를 시작한 뒤에 몸무게가 줄었다고 한다. 남자는… 조현욱 기자 2013-02-21
돌연사 주범 심근경색 줄어...젊은층은 증가 돌연사 일으키는 주요 원인 심장의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심장동맥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막혀 심장 근육이 죽는 질병이 심근경색증이다. 또 뇌기능에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지속되는 것으로 뇌혈관… 권순일 기자 2013-02-21
한센병 공포 끝...초간단 새 진단법 개발 1달러에 피 한 방울로 조기진단 한센병(나병)은 이미 없어진 질병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지만 아직도 전 세계적으로 매년 25만 명이 발병하는 전염병이다. 국내에서는 매년 10~20명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며 발병 평균 연령은 60세다.… 권순일 기자 2013-02-21
툭하면 감기? ‘면역력 이상’의 7가지 징후 단 음식·스트레스·과체중… 왜 어떤 사람들은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겨울이나 환절기를 보내는데, 왜 어떤 이들은 내내 감기를 달고 살까? 그 이유는 면역력의 차이에 있을 수 있다. 건강 전문 사이트인… 이무현 기자 2013-02-21
당신은 진보? 보수? 뇌가 안다 활성화되는 두뇌 영역 달라 두뇌를 스캔해 보면 정치적 성향이 보수적인지 진보적인지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서터 대학 연구팀이 남성 35명과 여성 47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투표 기록을 살펴보고 뇌… 이무현 기자 2013-02-21
감기 잘 걸리는 사람은 이런 특징이 있다 백혈구 텔로미어 길이 짧은 탓…저항력 약해 감기에 걸리기 쉬운 사람을 가려낼 수 있는 생물학적 표지가 최근 확인됐다. 미국 카네기 멜론대 심리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미국의학협회지에 발표한 논문의 내용이다. 연구팀은 18~55세의… 조현욱 기자 2013-02-20
당신이 운동을 빼먹는 최악의 핑계 4가지 지쳤다…시간이 없다…화장이 귀찮다… 우리가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중 대표적인 것은 시간이 없다거나 너무 지쳤다거나 하는 것들이다. 물론 가장 좋은 대책은 이 같은 단계를 벗어나 운동하는 습관을 몸에… 조현욱 기자 2013-02-20
건강 챙기는 대보름, 오곡밥도 이젠 첨단으로 정월 대보름(음력 1월15일)이 다가오면서 다양한 오곡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곡밥은 여러 가지 곡식을 섞어 지은 일종의 잡곡밥으로 곡식의 종류는 가정 및 지역마다 다르다. 모든 곡식이란 의미에서 ‘오곡’이라는 말을 쓰고 있으며… 김용 기자 2013-02-20
2세대 심장 스텐트, “치료효과 차이 없다” 서울대병원 김효수 교수팀 연구결과 심장(관상)동맥 중재시술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2세대 약물 방출 스텐트 ‘EES(Xience V)’와 ‘ZES-R(Endeavor Resolute)’의 시술 후 경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치료 효과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학교병원… 권순일 기자 2013-02-20
방사선 이야기 21 <스태포드 병원-과연 남의 이야기일까?> 지혜씨는 30대 중반의 지적인 여성이었다. 영국에서 대학교 공부를 마쳤고 경제 위기다, 실업률 높다 해도 곧바로 취업이 되어서 한국에 있는 부모의 자랑거리였다. 그녀가 부모와 함께 진료실로 들어섰을 때는 일견 보아도 상태가… 코메디닷컴 201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