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 우울증 비만, 집안 일 줄어든 뒤 늘어 덜 움직이는 게 문제 가사에 쓰는 시간이 줄어든 것이 여성들의 체중증가와 비만을 불러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 연구팀이 1965년부터 현재까지 여성들이 집에 머무를 때의 신체활동량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이무현 기자 2013-03-04
가수 하하처럼? “키, 정말 줄어들 수 있다” 가수 하하가 지난 2일 MBC ‘무한도전’의 신체검사 특집에서 1년 사이 키가 1cm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키가 172.5cm였던 하하는 최근 키를 다시 측정한 결과 171.5cm로 나오자 “어떻게 키가 줄어들 수가… 코메디닷컴 2013-03-04
임신중 감염+사춘기 스트레스 정신분열증 초래 동물 실험에서 확인…상호작용이 중요 역할 임신 중 감염증과 사춘기의 스트레스가 정신분열증 발병에 핵심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동물 실험으로 밝혀졌다. 최근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 연구팀이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발표한 내용이다. 정신분열증은 인구의 1%… 조현욱 기자 2013-03-04
얼마나 힘들길래...임산부 30~60% 발 늘어나 발 길이 늘어나 여성이 임신을 하면 발이 커진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의 연구팀이 임신한 여성 49명에 대해 임신 중일 때 발의 높이와 길이를 측정하고, 출산 후 5개월이 지났을… 이무현 기자 2013-03-04
정준하 또 고도비만... 신체 나이 47세 ‘굴욕’ 방송인 정준하(43)가 2일 MBC ‘무한도전’에서 진행한 신체검사 특집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고도비만을 기록했다. 정준하는 키 185.3cm에 몸무게 100.5kg으로 고도비만으로 분류됐다. 여기에 고혈압, 중성 지방혈증도 겹쳐 대사 증후군 증상까지 보이는… 김용 기자 2013-03-03
빨간 차 모는 사람 조심! 삶은 달걀 좋아하면..... 빨간 색은 무모…은색은 낙관적 성격 반영 자가용 승용차의 색상은 운전자의 성격을 반영한다. 지난 달 26일 미국 NBC 방송이 성격에 관한 기존 연구를 모아서 보도한 내용의 일부다. 이에 따르면 빨간 차를… 조현욱 기자 2013-03-03
오래 앉아 지내면 엉덩이가 쑥, 성인병 급증 암·당뇨병·심장병 위험 높여 사무실이나 운전석 등에서 몇 시간 씩 앉아있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 뿐만 아니라 오래 앉아있으면 암이나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도 크게… 권순일 기자 2013-03-03
피부미인 하지원 “영하 20도에도 찬물 샤워” 배우 하지원이 피부미인이 된 비결로 찬물 샤워를 꼽았다. 하지원은 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10년 전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의 비결에 대해 “찬물 샤워”라고 답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찬물로 목욕하는 게 습관이… 코메디닷컴 2013-03-02
사진작가 김중만 “정신병원 강제 감금됐었다” 유명 사진작가 김중만이 과거 정신병원에 감금된 사실이 있다고 밝혀 멀쩡한 사람을 강제 입원시켜 한 사람의 삶을 외통수로 몰 수 있는 우리나라 정신병원 시스템이 다시 한 번 도마에 올랐다. 1일 SBS… 코메디닷컴 2013-03-02
슈퍼박테리아, 여름 어린이·겨울 노인 공격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계절별로 계통 달라 대표적 슈퍼박테리아로 꼽히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RSA)‘이 여름에는 주로 어린이를, 겨울에는 주로 노인을 공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연구팀이 28일 ‘미국 역학 저널(American Journal… 조현욱 기자 201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