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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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우울증 비만, 집안 일 줄어든 뒤 늘어
  덜 움직이는 게 문제 가사에 쓰는 시간이 줄어든 것이 여성들의 체중증가와 비만을 불러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 연구팀이 1965년부터 현재까지 여성들이 집에 머무를 때의 신체활동량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임신중 감염+사춘기 스트레스 정신분열증 초래
동물 실험에서 확인…상호작용이 중요 역할 임신 중 감염증과 사춘기의 스트레스가 정신분열증 발병에 핵심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동물 실험으로 밝혀졌다. 최근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 연구팀이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발표한 내용이다. 정신분열증은 인구의 1%…
얼마나 힘들길래...임산부 30~60% 발 늘어나
발 길이 늘어나 여성이 임신을 하면 발이 커진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의 연구팀이 임신한 여성 49명에 대해 임신 중일 때 발의 높이와 길이를 측정하고, 출산 후 5개월이 지났을…
정준하 또 고도비만... 신체 나이 47세 ‘굴욕’
방송인 정준하(43)가 2일 MBC ‘무한도전’에서 진행한 신체검사 특집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고도비만을 기록했다. 정준하는 키 185.3cm에 몸무게 100.5kg으로 고도비만으로 분류됐다. 여기에 고혈압, 중성 지방혈증도 겹쳐 대사 증후군 증상까지 보이는…
오래 앉아 지내면 엉덩이가 쑥, 성인병 급증
암·당뇨병·심장병 위험 높여 사무실이나 운전석 등에서 몇 시간 씩 앉아있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 뿐만 아니라 오래 앉아있으면 암이나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도 크게…
피부미인 하지원 “영하 20도에도 찬물 샤워”
배우 하지원이 피부미인이 된 비결로 찬물 샤워를 꼽았다. 하지원은 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10년 전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의 비결에 대해 “찬물 샤워”라고 답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찬물로 목욕하는 게 습관이…
슈퍼박테리아, 여름 어린이·겨울 노인 공격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계절별로 계통 달라 대표적 슈퍼박테리아로 꼽히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RSA)‘이 여름에는 주로 어린이를, 겨울에는 주로 노인을 공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연구팀이 28일 ‘미국 역학 저널(American Jour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