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감기’ 조심하세요.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감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전국의 병.의원은 환절기 감기환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07~2011년) 해마다 3~4월에 4만5000여명의 감기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에…
우울증 치료 등에 단서 될 듯 ‘행복감’을 높여주는 물질을 찾았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수면 연구소가 찾아낸 이 물질은 ‘하이포크레틴(hypocretin)’으로 불리는 신경전달 물질로, 펩타이드(peptide)의 일종이다. 펩타이드는 아미노산의 중합체로서 대개 소수의 아미노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