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옆에 있는 저게....? 김유정 틀니 소동 아역배우 김유정이 19일 ‘틀니소동’ 으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 한 블로그에는 김유정이 틀니 같은 물체를 옆에 두고 햄버거를 먹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유정이 벌써 틀니?” “햄버거 옆에… 코메디닷컴 관리자 2013-03-19
항문에 구멍...크론성 치루 줄기세포로 완치 서울아산병원 유창식(사진 좌) 교수팀 김모(26) 씨는 4년 전부터 계속되는 복통과 설사에 시달려 왔다. 처음에는 가까운 병원에서 장염 치료를 받으며 견뎠지만 항문 옆에 구멍이 생기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그 구멍을 통해… 권순일 기자 2013-03-19
당뇨병 치료제, 인종 체형 따라 효과에 차이 서울대병원 조영민·한서경 교수팀 인종과 체형에 따라 당뇨병 치료제의 치료 효과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치료제인 DPP4 억제제의 치료 효과가 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에서 더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DPP4 억제제는 식사… 권순일 기자 2013-03-19
“예상 밖 효과” ...‘살 빼는 주사’ 곧 나온다 매주 한차례 주사, 비용은 연간 500만원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13% 줄여주는 주사약이 몇 년 내 상용화될 전망이다. 임상시험 결과 자원자들은 한차례의 약물 투입만으로도 거창한 한끼 식사에서 약 200칼로리를 덜… 조현욱 기자 2013-03-19
전영록 대장암에 직장암까지...투병3년 고백 가수 전영록이 대장암과 직장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전영록은 최근 TV조선 ‘속사정’ 녹화에서 “3년 전 대장암과 직장암이 동시에 발견됐다. 중학교 동창인 개그맨 이홍렬의 위로 덕분에 암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홍렬은… 코메디닷컴 2013-03-19
손자 손녀 돌보는 할머니에 월 수당 40만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손자·손녀를 돌보는 친할머니·외할머니에게 정부 예산으로 월 수당 40만원을 주는 '손주 돌보미 사업'을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19일 보도했다. 조윤선 장관은 이 신문과의… 코메디닷컴 관리자 2013-03-19
우유가 아무리 좋아도...“너무 마시진 마세요” 지나치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우유가 몸에 좋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얼마나 마셔야 충분할까? 또 자녀에게 어떤 우유를 마시게 해야 좋을까? 또 때로는 우유보다 물이 더 나은… 이무현 기자 2013-03-19
야간뇨, 건강-직장생활에 심각한 악영향 생산성 24% 떨어뜨려… 밤에 습관처럼 자다가 깨서 화장실에 가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런데 이렇게 심야에 화장실에 출입하는 것이 그 다음날 직장에서의 생산성을 크게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증 질환으로 여기는 천식이나… 이무현 기자 2013-03-19
“내몸이 내몸 같지…” 장재인 말초신경 손상 가수 장재인이 말초신경 손상 소식을 전해 네티즌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장재인은 18일 트위터에 "이제야 전해서 죄송하다. 목요일 녹화만 마무리하면 얘기하려 했는데 이제 조금 컨트롤하기 힘들어져서 너무 갑작스레 보일까봐 생각보다 앞서… 박진철 기자 2013-03-19
골다공증엔 칼슘? 최악의 건강지식 6가지 칼슘결핍증과 상관없고 심장병 위험 높아져 건강에 관한 단편적 지식은 매일 쏟아져 나오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면 해로울 수 있다. 미국 폭스뉴스는 17일 의사 2명이 지적하는 최악의 건강지식을 소개했다. 의사 한 명은… 조현욱 기자 201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