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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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병의 계절, 점안제 올바로 사용하는 법
꽃가루 또는 황사 등의 원인으로 안과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18일 "봄철의 대표적인 안과질환은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라며 "꽃가루 또는 화학 자극 등 환경적 요인으로 눈의 건조감과 불쾌감이 나타날 수 있다"고…
금가고 깨지고... 40, 50대 이빨 조심
금가고 깨지고... 40, 50대 이빨 조심
치아 균열 가장 많은 연령대 치아에 금이 가거나 깨지는 치아 크랙(균열)이 40~50대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치과병원 보존과 양성은·김신영 교수팀이 2009년 3월부터 2010년 6월까지 병원에서 치아 균열로 수복치료를…
고주파 자기장으로 뇌 자극, 흡연 고친다
고주파 자기장 자극으로 금연을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의과대학의 씽빠오(Xingbao Li) 박사는 “15분 동안 반복적으로 '경두개 자기자극치료(repetitive Transcranial Magnetic Ttimulation, TMS)’로 뇌의 전전두엽…
20, 30대 암환자 급증...속도도 빨라 위험 2배
갑상샘암-위암-대장암 순 젊은이라고 자신의 건강을 과신해서는 안 될 것 같다. 최근 암 발생 추세를 보면 20,30대 젊은 층에서 암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 국가암 등록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이 평균수명…
허리 디스크 환자 80% 수술 필요 없어
척추·관절 치료 전문 나누리병원(서울강남센터)은 17일 일반인 대상 ‘수술 없이 디스크 치료하기’란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서울 논현동 나누리병원 9층에서 열린 이번 건강교실에서 신경외과 조태구 과장은 디스크 소개, 수술이 필요 없는 디스크…
혈압 측정, 맨팔이나 옷 위나 차이없다
강릉아산병원 오미경 교수팀 연구 혈압을 잴 때 너무 두껍거나 조이는 옷만 아니라면 위팔을 완전히 드러내지 않아도 혈압 측정치에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의대 강릉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오미경 교수팀이 성인 남녀 141명을…
배앓이 아기, 크면 편두통 위험 높아
임신부 편두통과도 연관 아기 때 배앓이를 하는 아이들은 커서 편두통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파리 로베르트 드브레 병원의 루이지 티토마니요 박사가 이끈 연구팀이 이 병원을 찾은 6~18세의 아이들을…
짧고 강한 스트레스는 두뇌 활력소...기억력 쑥↑
성상세포 생성 도와 적당한 스트레스는 생활에 활력소가 되고, 두뇌 활동을 자극하고 효율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버클리 캠퍼스 통합생물학과의 연구팀은 쥐를 상대로 스트레스가 정신적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험한…
포경수술이 HIV감염률 낮추는 이유는?
포경수술이 HIV의 감염을 낮추는 원인을 밝히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환상 절제술(일명 포경수술)이 남성의 HIV 감염률을 절반으로 줄인다고 알려져 있지만 과학자들은 구체적인 원인은 규명하지 못했다. 미국 응용유전체학연구소(Translational Genomics Research Institute)의 신디 리우(Ci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