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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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도 놀라는 잘못된 의료 상식
잘못된 의료·건강 지식은 우리 몸에 큰 해를 끼칠 수 있다.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의사들이 정말로 잘못됐다고 손꼽는 의료상식 5가지를 소개했다. ◆당근 많이 먹으면 시력 약화 막을 수 있다=비타민A는 시력을 좋게…
소녀시대의 민낯 우정, 건강에도 좋아
소녀시대의 민낯 우정, 건강에도 좋아
써니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태연이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day SUNNY 오늘도 우리는 행복했다. 써니끼니 사랑해. 내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써니 생일파티 현장을…
신뢰? 소통? 공헌? 바닥 보인 한국얀센
신뢰? 소통? 공헌? 바닥 보인 한국얀센
‘신뢰할 수 있는 회사’ ‘소통이 잘 되는 회사’ ‘사회에 공헌하는 회사’ 이는 한국얀센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얀센이 지향하는 회사 비전이다. 하지만 한국얀센은 이번 타이레놀현탁액을 둘러싼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를…
은퇴 뒤 잠시 건강 좋아지지만....우울증 급증
은퇴 뒤 잠시 건강 좋아지지만....우울증 급증
우울증 가능성도 높아져 직장에서 은퇴를 하면 건강을 크게 해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경제연구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은퇴 직후에 일시적으로는 건강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이 크게 나빠진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정부는…
담배 피지 않는 여성이 폐암 걸리는 이유
담배 피지 않는 여성이 폐암 걸리는 이유
평생 한번도 담배를 피지 않은 여성이 폐암으로 사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부인을 폐암으로 잃은 김영수(72세)씨는 죄책감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비흡연자였던 부인이 폐암으로 사망한 것은 골초인 자신 때문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진통제 장기 복용, 발기부전 부른다
진통제 장기 복용, 발기부전 부른다
10명 중 2명꼴 진통제를 오랫동안 복용하는 남성은 발기부전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카이저 퍼머넌트 건강연구소의 리처드 데요 박사 연구팀이 1만 1327명의 남성들을 상대로 관찰 분석한 결과다. 연구팀은 만성…
“암 보다 암에의 절망이 문제” 암의 전사 별세
“암 보다 암에의 절망이 문제” 암의 전사 별세
유방암 ‘명의’로 손꼽히는 이희대 연세대 의대 외과 교수가 16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1세. 고인은 1976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했다. 1989년부터 1991년까지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뉴욕 슬론 캐터링 암센터에서 유방암 치료기술을 배운…
사랑의 기쁨-실연의 고통, 심장에 고스란히
사랑의 기쁨-실연의 고통, 심장에 고스란히
연인을 만나면 가슴이 뛴다는 사람이 많다. 먼발치서 보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가슴을 움켜쥐는 남자도 있다. 왜 그럴까? 사랑의 감정과 심장은 어떤 관계일까? 미국 시러큐스대학교 스테파니 오르티그 교수팀은 ‘성의학 저널’에 개재한…
‘살인 진드기’ 의심 4명 더 있다...공포 확산
일본을 뒤흔들었던 ‘살인 진드기 공포’가 국내에서 확산되고 있다. 제주도에서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생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숨진 데 이어 이 병의 의심 환자가 10명으로 늘어나면서 이 병에 대한 공포심이 번지고 있다.…
비만 효과적 치료제, 국내 연구진이 개발
비만 효과적 치료제, 국내 연구진이 개발
만성질환으로 분류되는 비만에 효과적인 치료제가 개발됐다. 최근 국내연구진이 해외 연구진과 공동으로 연구한 결과, 뇌 시상하부에 위치한 '클러스테린'이 'LRP2'와 렙틴 수용체의 상호작용을 유도해 식욕억제 작용을 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연구진은 비만 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