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진드기 감염 가장 많은 때는 5~8월 질병관리본부 중국 자료 분석 일명 ‘살인 진드기’로 불리는 야생 진드기를 통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 감염은 5월~8월 사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환자의 대부분이 농업, 임업 종사자인 것으로 분석됐다.… 권순일 기자 2013-06-10
아무리 운동해도 몸짱 안되는 잘못된 식습관 아예 안 먹거나, 단백질만 먹거나… 몸짱을 목표로 큰 맘 먹고 시작한 운동. 피트니스센터에 등록을 하고 트레이너의 지도에 따라 열심히 운동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주로 섭취하는 등 몇 달간 노력을… 권순일 기자 2013-06-09
갈증 해소, 피부 미용....오이의 신통한 효능 요즘처럼 무더위가 계속되면 야외활동이 여간 부담스럽지 않다.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면 갈증을 쉽게 느끼게 된다. 이럴 때 오이 한 개는 온 몸의 생기를 되찾아 주는 최고의 음식이 될 수 있다. 오이는… 김용 기자 2013-06-09
폭염 속 건강피해 예방수칙 9가지 폭염 건강피해 예방수칙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폭염에는 건강한 사람도 평소와 다르게 여러 가지를 조심해야 하지만 특히 어린이와 노인 그리고 고혈압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자는 건강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권순일 기자 2013-06-08
햇볕에서 얼굴 피부 지켜주는 의외의 음식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얼굴 피부에 신경쓰는 사람이 많다.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챙이 긴 모자를 써도 피부가 예전같지 않아 속상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렇다면 평소 얼굴 피부에 좋은 음식으로 몸을… 김용 기자 2013-06-08
심장발작은 88%나 감소....헌혈이 좋은 이유 심장발작·암 발병 위험 낮추고… 빈혈 등의 문제가 없는 사람이 1년에 두 번 정도 헌혈을 하면 건강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발작과 암 발생 위험을 줄이며, 체중 조절에도 좋다는 것이다.… 권순일 기자 2013-06-08
불볕더위에 열사병 비상...자칫 생명도 위험 최근 불볕 더위가 계속되면서 ‘더위병’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더위병으로는 땀을 많이 흘려 몸의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 생기는 열피로가 있다. 갈증, 어지럼증, 피곤을 느끼면서 온 몸의 힘이 빠지고 열이… 김용 기자 2013-06-08
유전자 조작 밀은 안전한가? 유전자 조작 밀은 미국뿐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도 재배 승인을 받은 일이 없다. 하지만 지난 5월 미국 오리곤 주에서 이런 품종이 확인됐다. 한국과 일본은 이미 미국산 밀의 수입을 중단했고 유럽연합은 수입되는… 조현욱 기자 2013-06-08
천식환자 지방 줄이고 섬유질 섭취 늘려라 천식환자가 저지방 고섬유질 식사를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증상이 더 호전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뉴캐슬대학의 버톤(Bronwyn Berthon)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천식환자 137명과 정상인 65명의 식습관을 조사하고, 이들의 혈액검사와 염증반응… 고영곤 기자 2013-06-07
깊어가는 여름, 약보다 몸에 좋은 아사이베리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잠깐 외출했다가 돌아왔는데도 온 몸이 땀으로 젖고 얼굴이 벌개진 사람들이 많다. 몸에 좋다는 약도 먹어봤지만 그다지 효과가 없어 불신감만 깊어지고 있다.… 김용 기자 201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