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일동후디스 산양분유의 위해성을 과장해서 발표한 환경단체에 8000만원의 배상 판결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재판장 배호근)는 10일 일동후디스의 산양분유 제품에서 인체에 유해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검출됐다고 발표한 환경운동연합에 대해 “위자료 8000만원을 일동후디스에…
흡연과 과도한 음주가 인지력 감퇴를 빠르게 진행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영국정신과학저널(British Journal of Psychiatry) 최신호를 통해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45~69세 사이의 6473명(남성 4635명, 여성 1838명)을 대상으로 10년에 걸쳐 진행됐다. 연구팀은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