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서... 폭염 가시지만 폭우 대비를 전국 흐리고 비 오늘(23일)은 24절기 중 열네 번째에 해당하는 처서(處暑)다. 입추와 백로 사이에 드는 절기다.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때다. 계절의 전환점인 처서를 맞아 무더위가 한풀 꺾일… 권순일 기자 2013-08-23
몸속 착한 세균, 비만도 해결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 섭취되어 장에 도달했을 때 장내 환경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균주인 프로바이오틱스. 독소를 분비하여 장점막에 염증을 유발하는 유해균과 대비하여 유익한 작용을 하는 착한 유산균이이라 할 수 있다.… 코메디닷컴 2013-08-22
"알코올 중독과 폭식증은 함께 다닌다" 알코올 중독과 폭식증 등의 식이장애는 각각 어느 정도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데, 이들 모두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 의과대학 연구팀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알코올 중독이 있는… 고영곤 기자 2013-08-22
해외여행 다녀온 뒤 설사가.....혹시 콜레라? 질병관리본부는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내국인 한 명이 콜레라 환자로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확인된 콜레라 해외유입 사례다. 최근 3년간 모두 11명의 콜레라 환자가 해외에서 감염돼 국내로 들어온… 장준수 기자 2013-08-22
강남세브란스 박효진 교수 문집 출간 화제 강남세브란스병원 박효진 교수(소화기내과)가 일상의 단상을 담은 시와 수필을 모아 문집 <내 마음의 행로>를 최근 펴냈다. 시 21편과 수필 18편이 모인 <내 마음의 행로>는 지난 2005년 첫 문집 <추억으로의 여행> 이후… 장준수 기자 2013-08-22
지겨운 열대야...올 열환자 355명, 70% 늘어 온열질환자 증가 계속되는 찜통더위와 열대야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22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린 지난 6월 29일부터 8월21일까지 모두 35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이 기간 동안 폭염주의보는 총… 권순일 기자 2013-08-22
이만하면 날씬한데 웬 당뇨? 코골이도 위험! 당뇨병 위험 높아 주부 박예근(60)씨는 163㎝, 57㎏으로 비만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평소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아 팔, 다리에 근육이 없고, 복부비만이 약간 있는 정도다. 노년기에 접어든 다른 중년 여성들과 몸매가… 권순일 기자 2013-08-22
어머니에게서 받은 유전자 노화에 영향 노화가 일생에 걸쳐 세포에 축적된 변화들뿐만 아니라 어머니로부터 받은 유전자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와 독일 막스 플랑크 노화생물학 연구소는 공동연구를 통해 노화의 과정은 오랜 시간에 걸쳐… 고영곤 기자 2013-08-22
땅콩을 누가 감히 ‘심심풀이’라고 했나 땅콩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심심풀이 땅콩’이란 말이 있지만 알고보면 땅콩은 영양의 보고다. 몸 세포의 노화를 늦춰주는 항산화 작용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 예방 등에도 도움을 준다.… 김용 기자 2013-08-22
음식 중 구리 성분이 알츠하이머병 원인 장기간 축척되면 손상 유발 음식 속의 구리 성분이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에서 독성이 있는 단백질 성분을 줄이는 체내 능력을 감퇴시키고, 오히려 독성 단백질의 응집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무현 기자 2013-08-22